대다모 글들을 읽어보면
수없이 많은 논의중 하나가 좌우 비대칭 이더군요.
제 경험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애초에 좌우 다르게 심었습니다.
그것은 가르마와 헤어스타일 을 미리
시술자님과 혐의하에 오른쪽을 많이, 왼쪽을 좀 적게...
이렇게 말이죠.
하지만 통상은 이런 케이스가 아예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설정하고
머리결도 각도를 정하였습니다.
자연스러움을 살리기 위함이죠.
그리고 라인 디자인도 , 서구인의 얼굴을 모델로 삼았습니다.
이기법이 학계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질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술적 가치는 충분할것 같네요,,,,
여하튼,
제가 말씀드리는것은 어느것이 낫다라는것이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가 안맞는가를 판단하시라는것입니다.
모발생성이 아니다 싶으면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되었든 , 그무엇이 잘못된었든,
본인이 아니면 일단은, 그 어느쪽에서 잘못되었겠지요.
모발이식은 되돌아 갈수 없습니다.
한번 돌이키면 끝이죠.
무엇이 옳고 그른가 보다는
자기자신에게 최선이 무엇인가를 생각하시라는것입니다!
즉, 업어진 머리라면 , 그것을 어떻게 할가를
고민하시라는것입니다,
힘든싸음을 하기는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적어도 냉정함을 가지고 모두들 현명한 대처를하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본인의 계휙을 수술전, 충분히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자기 머리는 자기가 지키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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