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6개월 되면 머리 올백으로 하고 다닌다던데...
전 6개월째인데...사실 머리가 안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막 난것도 아니고.....
그렇네요. 밀도도 그렇게 맘에 안들고...
탈모까진 아니었는데..사실 이마가 넓은 케이스라 한거긴 한데..
머리 내리고 다니긴 하는데..확실히 머리숱이 많아진 느낌이 들긴 드는데..
먼가 6개월치고는 밀도가 엉성해 보여서요...
병원가니깐
기다리다보면 날것이니 기다려보라고 하는데...
요새 좀 머리떄문에 자꾸 신경이 쓰여서 스트레스 받네요..
아 정말 모발이식은 하기만 하면 다 해결될줄 알았는데..
암흑기일때는 6개월이면 괜찮겠지 싶었는데...머리가 먼가 난것도 아니고 아닌것도 같고...
이런 상태서 계속 더 기다려야 하나요?ㅠㅠ
진짜 다른거 안바라니깐 저기 보면
헤어라인쪽까지만이라도 머리가 나서 옆 가르마 탔을때 비어있는 느낌만 없었으면 좋겠네여..
정산 모발의 60프로만 되도 진짜 깨춤추고 만족하겠네여..
계속 더 기다려야 합니까??
ㅠㅠ
이제 6개월인데...3개월만 더 기다려 볼까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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