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a wrote:
> 모발이식한지 3개월이 지났다.
> 나이는 32살
> 다 빠질거 같아서 미리 한거였다.
> 이 수술받으려고 회사도 그만두면서 까지.
> 사람들에겐 깜쪽같이 속였다.
> 그런데 지금 3개월이 지난상태는 수술 받기전보다 훨씬 많이 빠졌다는것이다.
> 의사말로는 3개월의 휴지기고 지금이 그 시기라지만 마음이 심란하다.
> 수술은 뒷머리부분 절개하는것과 꿰매는 것은 의사가 직접 하지만
> 머리를 심을때는 디자인은 의사가 했지만 심는것은 보조사람들과 간호사들이
> 대부분 심더라.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의사보다 자기네들이 더 잘심는다고 해서
> 뭔가 속는 기분을 느꼈다
> 첫날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두번째날은 뒷머리가 너무 아파서
> 계속 진통제를 먹고 잤다 4일후부터 머리를 직접 감았고
> 2주지난후 딱지가 떨어지면서 역시 딱지에 원래 있던 머리카락까지
> 훨씬 더 많이 빠졌다.
> 가격은 550만원 주고 했다.
> 3개월후면 정말 확인할수있을지..밑에 글처럼 정보공유가 전혀 안되고
> 여러병원찾아다녔지만 포인트는 돌려서 말할뿐이다.
> 내 머리상태 역시 정수리부위 약간 탈모일뿐 그리고 전체적으로
> 머리결이 가늘고 숯이 적은편이다. 자세히 봐야 남들이 정수리부위가
> 조금빠졌다고 느낄정도다. 그러한 상태에서도 참을수가 없어서 수술까지 받았는데
> 과연 다시 날수있을지 걱정된다
> 그리고 약물치료도 꾸준히 받았었다. 하지만 1년을 다녀도
> 1분도 걸리지 않고 약만주는 의사의무성의 가장 유명한 피부과라는 대학병원인데도
> 그러니 신뢰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가격도 많이 비싸고
> 그래서 직접 수술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했는데 올 가을쯤 한번 더 받을 마음이다.
> 지금 머리감으면 예전보다 사실 더 빠진다. 그래서 더 고민이다.
> 직장생활하면서 모은돈을 결혼도 못하고 수술비용으로 다 날리게 생겼다,
> 궁금하신거 있으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1년 동안 피부과에서 준 약물은 무엇입니까?
약물을 쓴결과도 좀 알고 싶구요.
혹시 다른 약물 쓰신것은 없으신가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