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남 wrote:
> 감사하는이 wrote:
> > 전 원래 이런데 잘 글을 올리지는 않는데... 정말 좋은 곳이라 정보 공유 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이 올리신 글 읽고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이런 장소가 있어 정말 운영자님께 감사드리고 싶군요
> > 저는 27세 가량부터 머리가 심하게 빠져 지금은 밀란 가발을 착용하고 있는데 가발의 한계는 벗어나지 못하는 군요 머리감거나 말릴때 등등.그래서 모발이식을 받으려고 하는데 자가모발은 정말로 믿지 못해 여러모로 고민한끝에 인공모를 심으려 합니다.test를 위해 200모가량 심어 현재 일주일되었는데 아직까지는 아무런 이상이 없읍니다.한달정도 지난후 이상이 없으면 그때부터 본격 시술에 들어가는데 의사말로는 10000가닥이상도 심을수 있을정도로 밀도가 높다고 하더군요.(저는 머리가 많이 빠져 자가모발이 성공한다 해도 만족도가 없을것 같고 또 사실 실패한 경우를 많이 봐서 겁이 나요 뒷머리를 떼는 것도 그렇고..그래서 인공모를 선택했읍니다)
> > 200모심을때 별로 아프거나 흉터는 없었읍니다
> > 현재는 test과정이라 이렇다 저렇다말은 못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면서 과정을 가능한 상세히 글로 올려놓겠읍니다
> > 이런 저의 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 > 참 저는 약이나 밀란 이외의 가발은 사용한 적이 없어 거기에 대한 정보는 이곳에서 잘 보고 있읍니다 많은 정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 그것이 서로의 아픔을 달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뿐 아니라 치료의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 믿고 있읍니다
>
> 글 감사합니다.
> 저 역시도 인공모 시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 이유는 저두 마찬가지고요.
> 그래서 말인데, 병원과 더불어 좀더 자세한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 괜한 시술로 더 망칠까 봐서요.
> 그럼, 항상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인공모에 대해서 기사를 본적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제기억으로는 인공모는 자가 모가 아니기 때문에 즉 자라지 않기 때문에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즉, 인공모는 그 유효기간이 있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 빠지기 때문에 결국 몇년정도가 지나면 듬섬듬섬빠지는 단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딘서가 글을 읽고 올리는 것입니다.
확실히 기억나는 것은 인공모도 시간이 지나면 빠져서 결국 다시 보충을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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