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Re: 경험자님에게(답변)

  • 27년 전

  • 1,890
0
생각중 wrote:
> 경험자 wrote:
>
> > > =======
> > 감사하는이님의 글을 잘 이해하시지 못하신것 같군요.감사.님은 가발을 착용해 오신 분이라 몇천개의 머리카락으로는 가발 착용 모습과 육안상 너무 많은 차이가 있을 줄압니다. 그래서 감사.님이 수술전의 예상하신 이식모의
> > 수를 이제와서 더이상 채울수 없다는 의사의 태도에 화가 나신것입니다.
> > 그래서 가발을 다시 착용하자니 심어놓은 인공모의 염증이 걱정되고 돈도
> > 아까워 지실겁니다.증모법으로 머리숱을 증가 시키면 일시적으로는 좋아 보일지 모르나 나중에 이식한 인공모가 빠지면 같이 빠져 버리고 인공모의 탈락 시기를 더욱 빨리 초래 할수 있습니다. 제 생각은 인공모 이식이 그리 좋은 해결 방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가모발이식 받지 못하는 중증 탈모자에게 적합하다고 봅니다.
>
> --------------
> 경험자님의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동안 가발을 착용했었습니다.
> 그 후 자가모발이식수술을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담당의사말로는 모발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인공모 이식을 받아야 될 것이라고 합니다. 자가모이식수술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탈모이전의 상태로 돌아갈수는 없을 것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저는 아직 미혼이고 인공모수술을 통해서라고 몇년간은 정상적인 모발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가모발이식수술이후에도 만족할 만하지 못하다면 인공모이식말고는 대안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경험자님께서는 인공모이식수술을 경험하신 분 같은데,
> 인공모이식을 좋은 해결책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 염증이 생길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빠지고 하는 이유라면 저는 감수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 다시한번 질문을 드리는데, 매일머리를 감고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면, 염증걱정은 안해도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증이 생길수 도 있느지, 염증이 생기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 그리고 의사말로는 1년에 20%정도 빠지고 5년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빠지기 때문에 매년 일정부분 다시 재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경험자님의 경험상 어떠하신지, 그리고 빠지고 나서 몇번까지의 재수술을 받을수는 있는 것인지 대답좀 해 주십시요. 의사분들의 말은 신뢰가 잘 안갑니다.
> 의사들의 말을 믿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답답합니다. 경험자님의 조언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생각중님의 경우라면 의사분 말씀대로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단지 제 경험상 드리고 싶은 말은 적어도 자가모발이식은 2차 까지는 받아
보시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차 수술후 약 2개월반 정도 지나면 이식한곳에 모발이 자라는 것을 볼수 있으며 5개월이 지나면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2차 수술도 마찬가지 입니다.저도 온갖 발모제,가발등을 써보았고 실망도 많이 해본 사람입니다.특히 가발 벗기가 상당히 힘들더군요.각설하고..
2차까지 받고 5개월 정도 지나면 모발이식을 더 받아야 할지 이젠 그만 두어야 할지 확신이 설겁니다. 전 2차후 인공모 이식을 받았는데 육안상 그런대로 괜찮더군요.그러나 인공모이식을 받고 난후 본머리의 탈모가 조금 심해지는 것 같더군요.전 미녹시딜과 프로스카를 복용 했는데 인공모 이식후 미녹시딜을 중단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전 헬스를 해왔는데 부작용이 생길까봐 운동을 그만 두었습니다. 약 10개월이 지나면 인공모가 조금씩 빠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빠진 인공모와 자가모는 구분이 갑니다.
인공모는 여러번 수술을 받을 수 있으나 한번 받았던 곳의 두피를 자세히 보면 딱딱하게 굳은것 처럼보입니다.(두피의 상태 나빠졌다는 것이 겠지요)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자가모발이식으로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보신 후 인공모 이식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어떤이는 인공모 이식을 먼저 받고 나중에 후회하고 자가모발이식을 받으시려는 분이 계신데 그러면 당연히 자가모의
성공률(생착율)이 떨어지겠죠? 생각중님이 결혼을 생각하고 인공모 이식을 받으려고 하시는것 같은데 단기간의 효과로는 괜찮은 방법입니다.그리고 염증은 조금만 신경쓰시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두서 없이 적었는데 도움이 되실지.........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