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술받은지 6개월이 되어가네요.
예전에 한번 글을 올렸었는데..그때와 지금하고 마음 상태에는 변함이 없어요,
프로페시아도 구해서 계속 복용하고있는데..
수술전보다 오히려 더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큰일났어요.
수술은 550만원주고 했어요.
1000모근에 머리카락수가 3-4000개라는데...모르겠어요.
제가 세워본 바로는 딱지가 700개정도있었어요.
그리고수술은 간호사가 주로 해주었고요.
수술받을때 상담할때와는 너무 틀려서...앗 속았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지금은 수술전보다 훨씬 많이 빠진 상태...제 나이는 33살....수술전에는
그렇게 많이 표가 나지 않았어요. 머리감을 때도 그렇게 많이 빠지는편도 아니고요.
단지 머리숯이 약간 없는정도였지요
그런데 지금은 주변의 사람들마다...지적을 받아요..수술받기전에는 그런말 안들었는데...
저는 정수리주위를 집중적으로 이식받았는데....모발이식수술이 눈에 띄는 효과를
보기를 원한다면 앞머리..m자형 탈모인 경우에는 어느정도 효과를 볼듯합니다.
이제는 수술전보다 조금이라도 나아보이는것,,그것밖에 없어요..
정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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