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니 새로운 분들이 많이 들어왔군요.
그렇습니다. 이사이트는 우리들만의 공간이죠.
모두를 비슷한 심정이리라 여겨짐니다.
엊그제 정확히 말하면 6월 23일 2차 시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긴 온통 실망스런 말들 밖게 없군요.(또 다시 약간 불안한 마음)
저도 2차 시술때 모근수 펀칭수를 세었는데 400개가 약간 되지않더군요.
허나 저는 약간 가격이 싸기 때문에 별 기분나쁜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모든걸 이야기 하겠습니다만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세요.
여긴 부산인데 서면에 이근직성형외과라고 있습니다. 1차 시술때 모근수를 헤라리지는 않았지만 500개 이상은 되는것 같습니다.(2차때가 1차때보다 훨씬 작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역시 이제막 수술을 했기 때문에 솔직히 결과는 알수 없습니다.
(현재 약간 진행중인 느낌이 듬니다)
그리고 1차때 비용은 200만원이 들었고 2차때는 100만원이 들었습니다.
2차 까지 총 300만원이 들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비교적 친절한 편이였으며, 수술할때는 간호사 한명과 했습니다.
모든 것은 의사선생님께서 했고, 모근을 심을때 간호사와 함께 심었습니다
비교적 저는 만족을 하는 편입니다(물론 결과는 알수 없지만)
저도 처음에는 1차때 300만원 2차때 150만원으로 들었지만 많이 깍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야기를 하면 아마 깍아 줄겁니다. 물론 저는 이사트에 들어오면서 2차 시술후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비용이 비싸서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그러니 아마도 여러분들도 그곳에서 하게 된다면 제가 한 가격에는 할수 있을겁니다.(한번더 말씀드리지만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세요)
물론 의사선생님이 상담할때 이야기를 해주실겁니다. 수술무, 수술유에 대해서......현재 저는 모자를 착용중입니다. 심은 부분이 체 아물지도 않았습니다.
혹시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으신분은 이메일
rrrrrr@shinbiro.com으로 연락 바랍니다. 제가 아는 것은 알려드리겠습니다.
한가지 제가 더 바램이 있다면 결과후 이렇게 알려주었으면 더 좋았으리라는 느낌이 듬니다.
확실하게 말씀들릴수 있는것은 모든것을 여러분들의 판단에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된분들도 있다는 것..........
그리고 경험담 있으신분들은 계속 올려 주었으면 합니다.
모두를 힘를 냅시다. 조만간 더 좋은 소식이 나올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저는 저의 경험에 대해서 계속해서 올리껬습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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