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호 장 wrote:
> 저는 머리 때문에 헤메이던 세월이 참으로 깁니다.
>
> 발모제를 만든 사람들과
>
> 임상 실험을 한 의사들을 직접 찾아다녀도 보고
>
> (중국의 장발모 발명자와 101발명자),
>
> 세계 각국의 발모제를 써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
> 또한 이식수술에 관한 기네스 북에 오를 정도의 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
> 무려 8번이나 했으니까요.
>
> 펀치 방법에서 최신기법까지 모두 경험해 봤으며,
>
> 7번을 했을 때까진 저를 보고 누가 묻거든 '하지 말아라'가 답이었습니다.
>
> 지금까지 믿어야 할 발모제나 수술방법은 없었습니다.
>
> 그러나 며칠 전 마지막 수술을 받은 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
> 이젠 가까운 친구들에게 권할 만큼 수술에 믿음이 갑니다.
>
> 이식수술은, 수술방법과 의사의 성실성 + 정성이 최후의 관건입니다.
>
>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은 저에게 연락하십시오.
>
>
> * 제가 여지껏 수술받은 곳입니다.
>
> 압구정동 오주익 성형외과에서 펀치 방법의 수술을 3번
>
> 종로 도고의원에서 2번
>
> 고려대학병원에서 2번
>
> 청담동 김수균 모발외과에서 1번
>
> 겨론은 김수균 모발외과에서 하라는 것인가요? 경비는 한 얼마 정도죠? 몇개를 심으셨나요. 저도 내년 봄쯤에 할려고 계획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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