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와 건강이 아무런 관계가 없다니요.
탈모는 건강과 직접 적인 관계가 있읍니다.
예를 들어 어디 뼈라도 한군데 부러져 봐요.
탈모가 얼마나 되나...
그리고 탈모는 정신적으로 굉장한 피해를 줍니다.
아마 당신이 탈모가 됐는데도 정신적으로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다면 아주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졌거나 아니면 당신은 대머리가 아닐겁니다
올린신 글의 내용으로 봐서 낙천적이거나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시진 않으신것 같고 그렇다면 대머리가 아니신가 보죠?
저는 개인적으로 탈모때문에 굉장히 정신적으로 위축되었던 경험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 사이트에 글올리시는 분들도 마찬가지 인것 같고요.
만약 당신이 정말 탈모로 고민을 하신다면 그걸 정신적으로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한수 가르쳐주시면 저에게나 여기계신 모든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한수 가르쳐 주시지요.....
만파식적 wrote:
> 대머리 치료는 물론 탈모증치료약도 솔직히 없다고 하겠습니다.
>
> 만약 대머리치료제를 개발한다면 그사람은 노벨의학상은 따논 당상이지요.
>
> 무슨발모제네 무슨 풀뿌리네 하는거 다 거짓입니다.
>
> 모발학회가 있어요, 어떤 학문분야든지 학회가 있겠지만.
>
> 어떤연구결과나 약품이 개발되면 학회의 검증을거쳐 공인을 받게 돼죠.
>
> 여기를 거치지않으면 다 가짜랍니다.
>
> 만약 그렇게 효과가있고 임상결과가 있다면 왜 학회에 제출하지 않을까요?
>
> 학회승인만 받으면 그자체가 엄청난 선전이고 떼돈버는 지름길 인데.
>
> 우리나라에 모발에관계된 의사들과 교수들은 전부 정회원이거든요.
>
> 사실이 아니니까 못하는거죠,당연히.
>
> 여러 홈페이지 보니까 말들이 많은데 제가 진실만을 말하죠.
>
> 우선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두가지만이 공인받은 건데
>
> 치료효과는 10%정도고 지연시키는 효과는 90%정도 인정받았죠.
>
> 이걸 먹고 바른다고해서 머리가 갑자기 나오지는 않는다는 얘기죠.
>
> 여러분 S회사 아시죠? 모발관리의 대표적인 회사....
>
> 거기 처음 1,2회는 무료지만 그 다음부턴 1회에 3만5천원 인가 그럴꺼예요.
>
> 일주일에 2~3회씩 한달이면 얼맙니까? 30~40만원 정도 들지요.
>
> 순 날강도입니다. 그돈이면 차라리 1년 모아서 머리심고 말지.
>
> 모발관리는 평생하는건데 도대체 얼마가 든다는 얘긴가요?
>
> 그리고 그런곳은 병원이 아니라 화장품 가게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
> 내친구가 연대에서 5만원 정도에 프로페시아 먹는다니까, 거기 피부과
>
> 가보시던가 용산중대병원에 노병인교수라고 우리나라에서 탈모증치료 에선
>
> 유명한분이니까 거길 가보시던가 하세요. 미녹시딜은 마이녹실이란 이름으로
>
> 약국에서 만5천원정도고요. 참 연대병원 갈땐 검사 안받는다고 하세요.
>
> 돈많이 드니까요. 노교수님도 남성형 탈모는 어떡게 하겠습니까.
>
> 자가모수술은 대략만 아랫글에 써 놓았는데 한번 수술로는 어림도 없어요.
>
> 기존의 머리카락의 조직이 파괴되서 빠지는 비율도 있고.
>
> 그건 횟수를 거듭할수록 높아지죠,10%미만이지만.
>
> 게다가 심은머리 생존율도 떨어져서 몇번하면 70~80%생존율이 돼죠.
>
> 의사마다 실력이 다르니까 잘 선택하셔야 해요.
>
> 만약 알고 싶으시면 한군데 알려 드릴순 있어요. 다른분들도
>
> 괜찮은곳 아시면 글올려주세요,과부심정 홀아비가 안다구요.
>
> 지금 무슨 풀뿌리나 약드시면 전부 중단하시고 제말대로 하세요.
>
> 여러분들이 고민 하시는데 누군 배를 채우는거 눈에 다 보이거든요.
>
> 참 양심도 없지....
>
> 콩은 사다가 집에서 드시고 모발의 90%는 젤라틴과 단백질 이니까
>
> 해조류(다시마) 역시 시장서 사다가 삶아서 국물을 드시던 그냥 드시던
>
> 하시고 비싼돈 들이지 마세요. 식생활은 한식식단이 영양이나 탈모에도
>
> 좋고요. 최근 보고된 바에 따르면 유제품을 많이 섭취하는 북유럽지역의
>
> 대머리비율이 높다고하니까 한식으로 하는게 좋을껍니다.(우유는 드세요)
>
> 대머리는 건강하곤 아무관계가 없으니까, 다만 미용상의 문제니까
>
> 답답하기도하고 우울하기도 하시겠죠. 하지만 용기를 내시고
>
> 조금씩 의지도 하고 하세요. 그런데 여러 싸이트를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
> 과대선전에 순 날강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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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샴푸쓰는법도 쓰겠습니다. 그리고 이거읽고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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