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참고로 전 작년에 700을 들여 했는데 뭐 그다지 만족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사세요. 차라리 가발을 쓰세요. 여자들은 그래도 가발을 자주 쓰니까 남들이 의심하지도 않을 겁니다. 프로페시아가 판매되었다고 뉴스에서 봤는데 여자들은 먹지 못합니다. 기형아를 낳을 확율이 높다는 군요. 가발쓰고 다니다가 좋은 남자 만나면 솔직히 고백하세요. 그럼 바빠서 이만.
해인 wrote:
> 저는 20대초반의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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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전 탈모가 진행이 되고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구요.. 원래 이마가 넓은것 같습니다. 아빠가 대머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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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옆쪽으로 이마가 넓어서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고 있어요. 박중훈이마 아시죠... 그 정도 랄까요. 남자 이마라면 그냥 까고 다녀도 될지 모르지만 전 넘 흉합니다. 남들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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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년도에 모발이식을 한번 했었으나 별효과를 보진 못했구요... 너무 어릴때 해서 아무래도 사기를 당한것 같습니다... 아르바이트해서 300만원이나 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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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또 모발이식을 생각 중입니다. 넘 생활하기가 괴로워서... 몇달에 한번은 머리때메 살고 싶지 않을때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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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가는 수영장도 못가고 목욕탕도 이른 새벽에 (사람없을때) 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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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여러군데 알아봤는데 도저히 결정을 내릴수가 없기에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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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아본곳은 김수균 모발외과 , 홍성철 성형외과 입니다.. 이병원에 대해 아시는 분은 조언 좀 부탁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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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적인 의사(병원)을 아시는 분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모발이식을 다시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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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에 기름이 많이 생기는데 셀손이라는 샴푸는 어디서 구입할수 있나요? 마트에 가도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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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프로페실..... ,미녹시딜인가?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이약은 어디서 구입이 가능한가요? 비싼가요? 어떨때 복용하는건가요? 먹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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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질문이 많았죠? 그럼 다들 힘내시고요.. 저 여자라고 왕따 시키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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