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한 방법은 한 쪽 측두부 모낭들만 비절개법으로 탈모부위로 옮기는 겁니다.....
즉 측두부를 탈모된 윗머리처럼 만들어 버리는거죠 ㅎㅎ..
(한 쪽 측두부에서만 옮기려고 하니까 필요한 모낭수 많아지면 측두부 한 쪽이 대머리 되겠죠 ㅎㅎ)
어차피 피할 수 없는 대머리라면.. "윗머리 말고 측두부 대머리가 되고 싶다" 라는 아이디어인 셈이죠...
현재 M자 진행중인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20대고 투블럭 치고 다닙니다
투블럭 치면 측두부 밀도가 떨어지더라도 윗머리에서 내려온거로 어느정도 덮어서 커버가 되는데
오히려 뒷머리 밀도 떨어지는게 티가 더 많이 날거 같더라구요
또 한쪽으로 넘기는 스타일 할 경우 측두부가 커버하기 더 편할거 같기도 하고요
투블럭 스타일이나, 나이 들어서 어떤 스타일 할 까 생각해봐도 제 경우는
측두부 짧게 칠거 같기 때문에 다리털이나 수염을 측두부 흉터에 심기도 더 용이할거 같아요
나이 들어서 털릴거 생각해도 이 방법이 괜찮은거 같은데 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ㅎㅎ..
그리고 측두부만 털린 사진은 구할 수가 없는데 혹시 가지고 계신분 있으면 쪽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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