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을 정말 할 필요가 있는지 정말 의심스럽다.
그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나 또한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지만 거기까지는 생각도 안해봤다
정말 눈가리고 아웅하는 정도지.나이가 들어서 머리숱이 전체적으로 없어진다면 앞에 이식을 하게 되면 효과가 있어 보이겟지만.
모발이식을 하겠다는 사람 있으면 정말 말리고 싶다.
의사들 돈벌어주는 것밖에 안되는거지.
내가 잘 아는 나이는 30초반의 친구 모 종합병원에서 몇백주고 했다가 돈만 날렸다.워낙 앞쪽에 많이 빠진 친구라 그렇더라도 한 가닥이라도 나야되는거 아닌가!어떻게 심은 자리에 하나도 안 나는가!
그건 완전 사기가 아닌가!
어차피 우리 인생 살면 얼마나 사나.
괴롭겠지,젊은 나이에. 왜 한국인들은 그다지 머리에 신경쓰는지
모르겠다고 내 미국친구가 하는 걸 들었다. 미국인들은 거의 대머리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가발도 거의 쓰지 않는다고 한다. 워낙 대머리가 많아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근데 우리나라는 왜 그리 가발하며 모발이식 등이
많은지. 아마 우리 사회 분위기가 그만큼 남을 배려하는 분위기가 좋지 않은 거겠지. 뻑하면 코메디에서 이덕화, 설운도 들먹이고 어떻게 남의 용모를 거리낌없이 그렇게 공개적으로 들먹여 웃음거리로 만드는지, 왜 우리나라 사람은 용모에 관한 인사가 많은지 모르겠다.
제발 누가 모발이식을 하겠다면 적극적으로 여러분들은 말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그런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개발됐는지 정말 어이가 없다. 전에 한번 티비에서 한번 보여줬는데 뒷머리의 살을 떼다가 다시 주사로 앞에 푹푹 심는데 참 어처구니 없더라. 아마 모발이식 하겠다는 사람들 그걸 봐야 하는데.... 내 친구의 경우를 보건데 그건 최악의 선택이며 정말 별 볼일 없는 게 모발이식입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