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더위가 푹푹 삶아대는 군여...
저는 몸에 알수없는 지병이 있는 상태에다가 취직하면서 부터 많은
스트레스로 탈모가 서서히 시작되어 지금은 상당히 진행이 진행된 편입니다.
저 또한 M자로 올라가며 정수리 부분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간 여러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별수 없었고 계속 떨어지는 머리카락의
수를 세는데 정신이 없었습니다 ㅜ.ㅜ
원래 대머리집안은 아니었지만 선대어른중에 이마가 넓으신 분이 계셨다고
하고 제 몸에 보통사람의 몇배의 열이 있는 체질인데다가 어머니 모발이
보통모보다 가느다란 편이라 모든것이 복합작용하여 이지경 까지 이른듯
합니다.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성형수술이 판치는 나라에서 성형못하는게 없다는 의학수준인데
M자 부위로 올라간 부위에 자가모를 이식할수 있을지요?
다시말해 옆머리도 빠져서 일자가 되어가는데 옆머리와 함께 M자부위도
이식해서 요즘 잘나가는 유지태 이마처럼 좁게, 이쁘게 만들수 있을지요?
저는 거울 보는게 취미는 아니지만 변해가는 외모를 증오하며
가끔씩 양손을 앞이마쪽으로 올리고 가려서 이마를 조그맣게 만들어
보곤 합니다. 뛰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이마가 좁았으면 귀여움을 받았을
외모까지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흑흑~~
물론 나이가 들어감에 더욱 탈모되는 것은 가능한선에서 이식을
해나간다고 치고 위 질문대로 이식해서 유지태 이마처럼이 가능한가가
가장 관심사입니다. 물론 돈많이 들겠지만 가능하다면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야 하니까요?
꼬옥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내친김에 프로스카 먹으면 정수리머리와 M자 부위중 어느 부분에 좋은가요?
자세히좀 알려주십시오.
그럼...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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