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반갑습니다.^^

  • 26년 전

  • 1,160
0
안녕하세요.
래온이라는 아이디는 많이 보아왔습니다.
저는 탈모사이트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어디든 안가본곳 없이 거의 다 돌아다니거든요. ^^
그래서 래온님은 이곳 저곳에서 많이 봤어요.
병원에도 여러군데 글을 많이 남겨두셨더군요.
저는 7월 22일에 수술한 사람인데요. 래온님 글을 읽어보니 아무리 봐도 래온님이 수술하신 곳이 제가 한곳과 같은 거 같아서요. ^^
압구정동 4번 출구로 나와서 청박빌딩 끼구 좌회전 하셨죠? 맞져?
저는 2주 동안 실밥풀때까지 머리를 한번도 안감았어요.
거기 선생님이 2주지나면 사우나에가서 딱지를 불리구 샤워기물로 딱지를 띠워도 덴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목욕탕가서 딱지를 불려서 띨려구 했는데 너무 단단해서 불려지지도 않구 결국은 못띠었거든요.
근데 3주째되니까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지금은 딱지가 98%는 떨어진거 같아요. 거의 다 떨어진거죠...
딱지 떨어질때 머리카락도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두 아직까지 머리칼이 많이 붙어있네요. 짧아서 문제지...^^
아뭏튼 래온님과 저랑 많이 비슷한거 같아서... 반갑기두 하구해서 몇자 적어봤슴다.
붕대풀때 저두 머리카락 하나두 안떨어졌거든요..헤헤
몇일있으면 실밥풀러가겠군요.
지금은 철박혀있을 겁니다.
그나저나 전 21일부터 학교가야돼서 머리를 잘라야 하는데.. 어쩌지...
머리에 자신이 없어서 항상 미용실대신 이발소를 다녔거든요.
이발소 아저씨한테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걱정입니다.
전 26살이구
M자형 탈모에요. 그래서 앞에만 M자부위에만 집중적으로 심었죠.
뒷모리는 굵고 머리숱도 많아서 얼마나 심었는지 모르겠는데, 생각보단 많이 심어주신거 같아요.
빨리 머리가 정상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약같은 건 안먹었는데, 수술하구 나서는 병원선생님이 꼭먹으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8월 1일부터 하루도 안 빼먹고 먹구 있어요.
근데 한 일주일쯤 먹으니까 머리가 거의 안 빠지는거 같아요.
그전엔 하루에 100개 가까이 빠졌었는데, 지금은 거의 안 빠져요.
머리가 나는건 아직 몇개월 기다려봐야 하지만 일단 머리가 더이상 많이 안빠진다는게 더 없이 기쁩니다.
래온님두 지금은 항생제드시고 계시겠지만 그거 다드시구 실밥풀구 나면 꼭 프로페시아 드세요.
그리구 저랑 비슷하니까 많은 정보 공유하도록 하죠.
그럼 자주 봅시다.
바이바이~~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