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 + 관자놀이 2700모 절개이식한지 이제 두달 반이 되었습니다.
(현재 피나테드 + 커클랜드 미녹시딜 +맥시헤어 + 오메가 복용중이고, 병원에서 따로 받는 관리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머리가 올라오고 있긴한데. 밀도가 아쉬운감이 있네요 ㅜ
이식모 탈락은 수술 2-3주차부터 진행되었는데, 특이하게 엠자부위 이식모 탈락이 더 많았고 현재도 관자머리쪽 밀도가 더 좋습니다.
이미 모발이식을 경험하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1. 보통 몇개월차에 성공여부를 알 수 있을까요?
(병원에서는 1년이라고 하는데 대다모 눈팅결과 6개월 정도면 어느정도 판가름이 나는것 같아서요.)
2. 지금 저 정도의 상태면 정상적인 진행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병원이 멀어 중간 점검 받으러 가기도 쉽지 않네요;)
3. 수술 후 원장님께 프로스카 처방 안되냐고 여쭤보니 수술 후 3개월 정도는 프로페시아나 카피약을 먹는게 좋다고 하셔서 지금 피나테드 먹고 있는데요, 이번달까지 먹으면 3개월인데 이후에 좀 더 저렴한 카피약으로 갈아타도 문제 없을까요?
대다모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또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저처럼 모발이식을 이미 받은 분들 그리고 계획이신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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