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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고맙습니다.

  • 25년 전

  • 910
0
안녕하세요.님들..
전 요즘 심심해서 죽을지경이랍니다.
하루 맨날 집에만 있으니 죽겠습니다.
간지럽고...너무 간지러워서...미치겠답니다.
11월 4일날 철심 빼러 가는데...근데 철심이 뭐에요.
난 실로 꿔메는지 알았는데..정말 철이 머리에 박혀 있으니 기분이 장난이
아님...철심 박은 자리는 땜통이 안생기나요. 그것이 궁금해 죽겠답니다.



풍대 풀고 이제 2틀째입니다. 밖에 나가서 놀려고 했었는데 이상태론 도저히
밖에 가서 놀러 가지못해서 또 집에 그냥 들어 갔답니다.집어서 하루에 담배
한 반갑정도 맨날 피우고 비디오 빌려보고 있다가.
곰곰히 안자서 내 머리 이식한 상태를 보니 이대로만 자라도 전 만족할것 같습니다.
내가 생각한 이마라인과는 한 1~3미리 정도 차이나지만 이대로만 튼튼한 머리가 살아나준다면야 저야 행복할것 같군요...
가렵지만 잠들기전까진 꾸욱 참고 견딘답니다.잠들면 머리 만지는걸 느끼지
못하니까 어쩔수 없지만.....님들처럼 그냥 철심 뽑을때까지 담주 토요일날
까지 참을랍니다. 너무나 도움을 많이 주시니까 넘 감사감사

또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 이제 프로페시아 다먹구 돈 없어 프로스카 쌌는데
효력은 거의 비슷하겠죠...그래야 되는데.....
1알로 4등분 해서 먹어야 되는거 맞죠........
확실히 모르겠네요.......
빨리 시간이 지나서 심은 머리가 다시나기를 바랍니다.

그럼 우리모두 홧팅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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