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머리는 한 5개월 시점까지도 나니까
앞으로도 더 쑥쑥 날겁니다..^^; 저도 지금 계속
나고 있는 중이 거덩요..^^ 다만 저는 원래 머리
가 없는 마빡에다가 심어서 밀도 확인하긴 쉬워요..
아직 왼쪽보다 오른쪽이 더 많이 났는데 조밀하게
난 부분은 눈으로 봐선 그다지 밀도가 떨어지진 않
는듯 해요..^^ 참,, 야옹아빠님, 선배랑 그룹 결성
하신다고 하던 일 잘되셨나염?
야옹아빠님이 장발로
해드뱅잉하는 모습을 보고 싶군요..^^;
야옹아빠 wrote:
> 안녕하세요..야옹아빠입니다.
> 오늘은 애인이 집에 와서 간만에 요리사노릇을 좀 해봤네요^^
> (오므라이스는 캡짱이었다는데,바나나초코가 조금..ㅡㅡ;;)
> 식사를 끝낸후,애인이 머리를 자세히 봐주겠다더군요.
> (사실,자신이 자기머리를 자세히 관찰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 결과는..?
> 전 항상 정면이나,약간 위루밖에 내 머리를 볼수 없었죠.
> 근데,애인은 머리두피에 눈을 갖다대고 보니 많이 정확할거라^^
> 제가 물었습니다.
> "지금 1센티 이상씩 자란 머리 말구 까맣게 올라오려는 애들 많이 있어?"
> 애인 왈~
> 무지 많답니다..제가 면도하고 조금 지난 후의 그것처럼 까만 애들이 있다네요..
> 헛^^ 그럼 앞으로도 올라올 애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말!
> 순간 무지 기뻤습니다.
> 한구멍에서 2,3개씩 올라온 애들도 많다더군요
> (윽..이건 안 좋은 거라구 하던데...)
> 암튼,순간이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 지금 올라온 머리 말구 훨씬 더 있다는게...
> 제발 쑥쑥,튼튼하게 자라다오~
> 수술하신 분들 가족분에게 정확한 관찰을 부탁해보십시요..
> 자신이 거울로 보던거랑(거울 2개 써도)차이가 좀 있더군요.
> 머리카락에 숨어져 안보이던 것들도 다 봐주니...
> 그럼,건간하십시요..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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