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가 22살 밖에 안된 어린 대머리입니다
아직 머리가 다 빠진건 아니고요
집안 내력이 이마가 원채 넓어서 처음에는 별로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런데 2월정도부터인가? 모자를 자주 쓰기 시작하면서 부터 머리가 빠지더군여
모자는 솔직히 넓은 이마를 가리기 위해서 쓴것이구여
그러더니 이마가 확실히 넓어졌더군여
그래서 8월부터 프로페시아인가? 그걸 먹는데 솔직히 빠지기는 매한가지 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께서 머리가 없으셔서 유전인건 확실한거 같구여
머리가 한마디로 뚜껑이 점점 없어집니다
좌우 뒷머리는 풍성하구여
이제 더이상 못 버티겠습니다
이제 곧 군대도 가는데....
어떠분이 약먹고 효력없다면 이식을 생각하라는데요.....
솔직히 전 학생이라서 돈도 없구....
그래서 군대 다녀오고 학교 다니면서 돈을 벌어가지고 이식을 할까 생각중인데
구체적으로 얼마가 들며 몇번 수술을 해야 하나요?
효과는 확실히 있습니까?
아픈건 문제가 안되요
저도 다른 사람처럼 가름마도 타고 펄럭이며 다니고 싶습니다
어린나이에 이게 뭔 가요.....
다 원망 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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