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는 숱이 많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탈모가 2년정도 진행되어 많이 빠진편입니다. 교회가서 기도하며 울을때도 있고 술로 잊을때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친구들이 많이 빠져서 걱정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희망을 잃지않고 있답니다. 전에는 탈모에안좋은 것들로만 가지고 살았었습니다. 술,담배,
스트레스 기름기있는음식, 불규칙한생활,편식,급한성격,무스 잴 스프레이 등등으로 안좋은걸로만 살았습니다. 지금은 담배는끊었고 술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냄새만맞고 부정적인 사람들과는 잘안만남니다 음식은 고프던 아니던간에 끼니에 한공기씩먹고 야채위주로 먹습니다.안먹던 우유도 배달시켜서 먹기시작했고 밤11시에 자서 새벽 05시에 일어나서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죠 급한 성격은 많이 죽여서 지금은 말을 아끼면서 행동은 조심히 삽니다. 그러다보니 첫째나의 몸이 건강해지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머리는 조금씩 나기시작했습니다. 친구들도 예전보다는 조금씩 나는것같고 머리숱이 많아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의하나뿐인신 하나님께항상 감사의 기도도드리고 산답니다. 여러분들도 나쁠것없잖아요 안좋은것은 뱉어버리고 좋은것은 삼키시다보면 분명히 좋은 소식있을겁니다. 담배,술 음식 등등 안하고 무슨"락"으로 사느냐구요? 머리카락나는 "락"으로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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