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온 wrote:
> 미니그라프트법이 아니구 미세모속입니다..
> 헤어라인은... 밀도가 좀 떨어져두 부자연스럽
> 지 않은 정도이구요.. 이마부분은 아주 약간 붉은
> 기운이 있을뿐입니다.. 제가 시술한 건 이마
> 까고 다니기 위해선 아니었지요.. 내리고 다
> 닐 것입니다..6:4 정도루 해서..
> 완죤 까면 좀 부자연스러울 것같습니다..
> 한 2-3달 지나봐야 제가 명확하게
> 말씀드리겠네요..
>
>
>
>
>
하하.. 열분들 오랜만입니다...
잘들 지내셨는지 궁금하군요..
간만에 들어오니 많은 글들이 있군요.. 많은 분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참.. 래온님께서 상태가 어떠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머리를 내리구 다니기는 힘들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물론 저만의 경우인지는 모르겠지만 심은머리들이 힘아리가 없구
축 늘어지구 곱슬곱슬해서 도저히 내리구 다니는 건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차라리 머리를 보통정도 길이까지 기른다음 뒤로 넘기는게 훨 났군요..
저의 경우에는 빗으로 머리를 넘긴다음 스프레이로 고정시킵니다.
글구 스프레이식 증모제를 뿌리구 다시 스프레이로 마무리...
어떤사람들은 증무제를 머리 피부까지 뿌리라구도 하지만 전 그냥 머리쪽에만 적당히 뿌립니다.
만약 땀이라두 난다면 검은물이 쫘르르 흘러내릴까하는 걱정때문이죠..
현재로서는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물론 아직도 이마가 너무 훤하구 제가 올빽이 어울리는 타입은 아니지만 이제는 많은 고통속에
저두 담담해진거 같구 이렇게라두 적당히 생활유지가 가능하니까 ....
되도록이면 머리문제로 고민하지 않으려구 합니다.. 가끔씩 옛날 모습이 떠오르지만 그래봐야
아무런 문제해결이 않돼니까..
이런 고민들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낼순 없지않습니까.. 현재 저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구
있습니다. 열분들도 하루빨리 자신만의 해결책을 가지구 이런 고민따윈 잊어버렸으면 합니다.
인생을 이렇게 허무하게 끝낼순 없습니다. 좀더 높은 목표를 가지구 멋지게 사시는 열분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물론 저두 포함해서.. 까짓거 한번 살다가 죽는인생..
열분들 화이팅 한번 외치구 내일을 준비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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