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30세된 직장남자입니다.
전 28살부터 머리가 빠지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거의 1년 반동안 집에만있고
죽을 결심도 많이했습니다. 외계인은 뭐하는거야?
전쟁이나 나서 다 죽어버려라,,,,등등
아무희망도 없는 나날이 계속이어졌습니다. 여러분들은 이해하시겠어요
전 누구한터도 빠지는것이 없다고 생각했던 놈인데....
단지 머리가 빠진다는 이유로 명문대학까지나온 나로선 주위의 시선이
넘 괴로웠죠
그래서 마이녹실 마르고 hg-305도 발라봤습니다.그러나 마이놀실은 어느정도
먹히는데 김만철인가 뭔가하는 완전 인간말종한터 걸려서 돈 600만원만 날렸죠
그래서 결국엔 머리이식수술을 했습니다.
압구정역에 홍성철 성형외과였죠
선생님은 참 잘이해를 해주셨어요
지금도 너무감사하고요
머리이식한진 전 1년반정도 되는데 이젠 제가 대머리였다는 사실을 못느낄때가있을정도니깐요....
그리고 포로페시아도 꾸준히 복용중이죠
더이상의 진행은 어느정도 막는것 같아요
전 머리이식수술을 적극권유합니다.
행동으로 우선 옮겨보세요
제멜과 헨드폰을 알려드려서 모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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