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어와 사용기같지 않은 사용기 적고 있는 나죽네입니당.. *^^*
아~ 벌써 넉달이 다 되가는군여..
프로스카..
글쎄여.. 이게 효과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먹기 전과 비교해도 좋아진건지 나빠진건지 잘 몰겠군염..
이마선 주변에 잔털이 몇가닥 있긴 있는데 이게 딴 굵은 머리빠진 자리 나온건지 아님 그냥 새 털이 돋는건지.. 헐~~
글쎄여.. 이렇게 변화를 못느끼는게 약발이 받고 있는걸지도 모르져..
만약 약 안 먹었으면 그때보다 훨 더 빠져버렸을지도 모르고..
글구 주관적인 느낌상 그냥 보통 머리감을때나 자고 일어났을때 그전보다 머리가 잘 안빠지는거 같기두 하구..(머 이건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느낌에서 말씀드리는 거구여)
병리학적으로 정확한 상태를 구한다면 별루 할 말이 없네염.. ^^
요샌 그냥 덤덤해진 것두 있고..
증모제..
이건 아직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좀 낭비를 하는건지 저같은 경우는 2달정도밖에 못씁니다.
그 돈도 만만치가 않군여.. 학생인데..
그래두 전 머리가 어느정도는 있는 편인데..
증모제루 열심히 카바해두 앞머리가 많이 없어보이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령것 스프레이뿌리구 젤두 바르구 하니깐 가끔가다 멋있다라는 소리도 듣곤 합니당.. 하하~~
제발 프로스카가 효과를 나타냈으면 좋겠네염..
어찌어찌하면 이번 겨울에 수술이라두 할지 몰겠는뎅..
병원두 한번 돌아다녀 봐야겠는데 그것두 정말 일이군여..
솔직히 쪽팔리기두 하구.. 시간 내기두 그렇구..
글구 그 많은 수술비는 어디서 구하징? ㅠ.ㅠ
여기까지 횡설수설이었습니당..
더 좋은 정보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군여..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그럼 20000 모다 건강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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