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여자 wrote:
> 궁금한게 있어서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의 싸랑하는 남자친구가 프로페시아 복용을 한 일년정도 했습니다. 앞머리는 몇달전 김정철교수님께 수술받았구요.머리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의약분업으로 인하여 프로페샤 구입이 좀 힘들어 진 듯 하더군요. 과거엔 약국가면 샀는데 이젠 처방전이 필요하다고 그러더라구요. 한달전에는 비뇨기과에 가서 의료보험 혜택 받아 5000원에 처방전을 받았는데 어제 가니 잘못 알고 있어다면서 의료보험 혜택이 되지 않는다는군요.그래서 처방전 받는데만 18000원을 받더군요. 제가 들은 바로는 전립선 비대증으로 해서 비뇨기과에서 처방받으면 의료보험이 된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것인지... 님들도 그렇게 프로페샤를 일반으로 해서 사시고 있는지 궁금하네여.
> 더불어 저희 오빠와 대다모 모든 여러분이 머리고민에서 탈출하는 바램을 하면서 누구든지 아시는분 답변꼭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야옹아빠입니다.
네..프로페시아는 일반으로 사야합니다...의보가 안돼죠...
전립선비대증으로 비뇨기과에서 처방을 끊는것은 프로스카 입니다.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는 약의 투약목적성과 용량이 틀리나 약은 같은 약이죠^^;;
더 궁금한점들은 이 약들에 대한 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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