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래온님이 그 병원의 스파이라까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게시판은 많은 분들이 찾는 게시판이니만큼,
어느 정도 지켜야할 가이드라인같은 것이 있어야할 것
아니겠습니까?
래온님 자신은 모 병원에 대해서 우호적인 태도로
일관하면서 자신을 비판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병원 첩자로 몰아붙이는
따위의 편협한 태도에 어안이 벙벙할 따름입니다.
래온님은 자신이 쓴 글들이 미치는 파장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여기는 래온님 혼자
쓰시는 게시판이 아닙니다.
프 wrote:
>
> 메*** 병원의 스파이냐 아니냐..는 본인 아니구서는 알 수 없지만...
> 제가 보고 느낀점은 래온님은 스파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입니다...
> 아무리 얼굴이 안 보이는 이 바닥(?) 이지만 글을 읽어 보면
> 그래도 글자에서 냄새가 나거든요...
>
> 이 글을 쓰는 사람이 여잔지 남잔지 ...스파인지 아닌지
> 대충 감이 오는데...(인터넷 1-2년 이상 써 보시면 느낌이 오죠?)
>
>
> 저의 지금까지 느낌으론 래온님이 글케 스파이란 느낌이 안드는데...
> 물론 사기꾼이 사기꾼 티내는 건 아니지만...
>
> 사실 설 병원 중에선 저는 메**병원이 비교적 호감이 가더군요...
> 아직 그 병원에 안 가봐서 모르지만요...
>
> 설마 나를 첩자로 생각하는 건....아니져???????
>
>
> 누구게 wrote:
> > 본론만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 >
> > 지나친 병원 홍보성 글의 게시는 삼가하시는게
> >
> > 어떻겠습니까? 이유야 어떻든 낯뜨겁지 않습니까?
> >
> > 자신들이 올리는 글은 구구절절 찬양하는 글들로
> >
> > 메우고, 다른 사람들이 그 병원을 조금만 나쁘게 얘기하면
> >
> > 우루루 몰려들어서 반박 글을 올려놓는 건 정말 역겹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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