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2월 25일날 셤이 있는데...
하지만 주말에 잠깐 만나서 저녁 먹는 건
괜찮아여.. 저도 나죽네 님의 심정.. 누구
보다 잘 압니다.. 그나마 지금은 좀 나졌지
옛날엔 이식하구 욕하는 분들 밖에 없어서
무지 갈등 많았어여..^^;
나죽네 wrote:
>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한번 만나뵙고 싶은데 가능할지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 머 무리하실 필요는 없구여..
> 그냥 시간 있으시다면 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좀 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바쁘시다면 저로선 할 수 없는 일이구염.. ^^;
>
> 단지 전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 그럼 리플 부탁드립니다..
>
> 그리구 다른 수술하신 분들이라두 제게 도움을 주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도 리플 달아주세염~~
>
> 글구 밑의 아직쩝 님두 이번 모임에서 만나니까 수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던데 그분도 같이 만날수도 있겠고.. 머 이건 제 생각이지만여..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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