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루에 머리를 두번감는데...수술하고나서 한번씩 하려다가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두번씩 감았습니다
후두부랑 기존부위는 손가락으로 박박 감았고 이식부위는 거품으로 누르듯이 해서 감았구요
라인은 이런식으로 잡혀있습니다
이식 전에는 이렇게 가리고 다녔습니다, 가장 최근이고...사진 잘찍으면 숱 많다는 소리까지 들었었는데...
파마한지 4개월정도 되었고 드라이 한시간씩 하고 나가고 했습니다ㅠ
파마한 주에...ㅋ...너무 구불구불하게 되어서 그냥 비는 쪽을 까고다녔습니다ㅋ....
이건 프로페시아 복용 전 사진이구요...2년전 사진이고 현재 프페 복용한지는 1년되었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이땐 드라이로도 안되었었늗네 지금은 드라이하면 숨길 수는 있네요
1400모낭 이식했고.....저 라인대로만 나면 앞머리로 내리고 이마 안가리고 다녀도 될것 같은데...
사실 이식 전에 가리고 다니던 스타일이 있어서 암흑기 와도 동반탈락이 오지 않는 이상 별 걱정은 없네요
4일차인데 오늘부터 근질근질하네요ㅠㅠ....정수리 감각은 70%정도 돌아왔고...빨리 딱지제거하고 이식부위 제대로 감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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