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수술받은 병원에서 처방비를 달라고 했다면,
엄청 쫌생이고 나쁜놈들이네요.
몇백만원짜리 수술해놓고 그걸안해줍니까?
저는 수술받은데서 그냥 써주던데...당연히~~
원하는데로 양을 써준다고 하던데,그냥 프.페2통만 써달라고했어요
그럼 휴~
> 철심..빼고..앞에있는..딱지(이식수술하고.나서..생긴~)떼어내고 왔어여...이제..저도..프카..복용할라구..물어보았는데..미녹시딜은..약국에서..구입가능한데..프카나..프로페시아는..불가능하다고..하더군여...처방전..가격을..물어보았더니...3만원이라고..하더군여............넘..비싸다는...생각이..드는군여............프카..말구..프로페시아..저..복용할라구..하는데..가격싸고..좋은데...글구..좋은..정보있음..같이..공유좀..해여...............그럼.부탁드리구여...현재의..상태는...수술하기전의..상태하고..똑같아여..............이마..넓이가..거의...왼쪽이마가..약간..깊었는데..양 사이드..이마..깊이가..약간..조정된거..빼구여...............앞으로..수시로..경험기를..남길께여..그럼..오널도..회원님들..화이팅~~~전.이만..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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