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 25일이 되어서 이제 3개월이 되었어요..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원하시는 바 다 이루시기를...
2개월째에는 머리가 거의 나지 않았는데...2개월 15일 정도엔 머리가
조금씩 나기 시작 했어요..그리고 지금은 무엇이라고 말해야 되지..
나기는 머리가 난답니다..
헤어라인이 오른쪽은 많이 그럭저럭 괜찮고 왼쪽이 약간은 어색하다고 해야
하나..
이제 3개월째이니까..아직은 더 좋아 지겠지요..
내가 가본 사이트에선 3~4개월에 70~80%난다고 알고 있으니까요..
지금 내 머리 만족 상태를 말 한다면 한 45%는 만족 해요...
원래 병원을 많이 다니고 사진도 많이 가서 무한한 환상은 없었지만..
그래도 머리 보면서 더 좋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앞머리만 짧아서 많이 어색하지만 머리가 긴다면
지금 보단 만족도가 높아 질것도 같아요..
참 프카 4개월 사용 하고 미녹 5% 2개월 사용한 효과가 정말 많은것 같군요..
헤어라인 밑부분에 잔머리가 나고 있어요..솜털이라고 말해야 하나..
그리고 머리 감아도 머리가 조금 밖에 빠지지 않는것 같고요..
아직은 머리가 다 난 것이라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4개월이 되면 그래도 더 좋아 지겠지요...
그럼 모두 희망을 잃어버리지 말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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