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 언제나 님의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던 빵모자입니다..
저보다 정확히 한달빠르게 수술을 하신 것 같네요.. 전 작년 11월25일에 수술을 했으니.....
잘 아시겠지만,두달이 된 지금,이식한 부분에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심은 부분의 딱지는 물론 다 띄어졌고,머리나기만을 기다리는데..... 아직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아직 두달밖에 않됐으니, 벌써 큰 기대를 한다는 것은.. 저의 무지겠죠..
그래도 님의 글을 읽고,이제 한달 정도만 기다리면 어느정도 머리가 난다는 말에 기쁠뿐입니다..
머리 관리 잘 하시고,앞으로 좋은 정보와 경과 안내 부탁드립니다...
빨개면 wrote:
> 이제 오늘 25일이 되어서 이제 3개월이 되었어요..
>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원하시는 바 다 이루시기를...
>
> 2개월째에는 머리가 거의 나지 않았는데...2개월 15일 정도엔 머리가
> 조금씩 나기 시작 했어요..그리고 지금은 무엇이라고 말해야 되지..
> 나기는 머리가 난답니다..
> 헤어라인이 오른쪽은 많이 그럭저럭 괜찮고 왼쪽이 약간은 어색하다고 해야
> 하나..
> 이제 3개월째이니까..아직은 더 좋아 지겠지요..
> 내가 가본 사이트에선 3~4개월에 70~80%난다고 알고 있으니까요..
> 지금 내 머리 만족 상태를 말 한다면 한 45%는 만족 해요...
> 원래 병원을 많이 다니고 사진도 많이 가서 무한한 환상은 없었지만..
> 그래도 머리 보면서 더 좋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 그리고 지금은 앞머리만 짧아서 많이 어색하지만 머리가 긴다면
> 지금 보단 만족도가 높아 질것도 같아요..
>
> 참 프카 4개월 사용 하고 미녹 5% 2개월 사용한 효과가 정말 많은것 같군요..
> 헤어라인 밑부분에 잔머리가 나고 있어요..솜털이라고 말해야 하나..
> 그리고 머리 감아도 머리가 조금 밖에 빠지지 않는것 같고요..
> 아직은 머리가 다 난 것이라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 4개월이 되면 그래도 더 좋아 지겠지요...
> 그럼 모두 희망을 잃어버리지 말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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