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미녹으로 열쉬미 발라주는 28 살 어린넘 입니당...
모발 이식을 생각 중인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그렇다고 금방 효과를
보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학교를 졸업 하고 서울에 올라와서 학원을 다니면서
컴퓨터를 공부 중 입니다. 8개월 공부 했으니까 지금은 실력도 있고..
준비도 많이 했는데... 쩝 용기가 안나는군요..취직을 할 용기가..
잘나구 멀쩡한 사람도 지금 힘이 든데..저는 이마가 많이 넓은 편이라..
머리 숱도 적고..해서..
얼마전 친구가 죽었습니다... 음...
고등학교 친구들이 전부 다 모였었는데..
저는 졸업후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 편하기두 하고
이마도 넓어져서.. 졸업후 7년 친구들 봤을때...
쩝....정말 비참하더군요...친구 위로보다 놀리구 신기한듯..쳐다보고
어떤 넘은 킬킬거리면서 웃고..쩝..죽을 맛이더군요..
왜.왜 저에게 이런일이 미마 넓어 지는건 저두 어쩔수 없는 일이였습니다..
근데 이마 넓은걸루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
저는 잘못한거 없는데.....
지금은 친구들이 하나둘 장가 갈려고 합니다..
요번주에도...동갑 여자 친구랑 장가 가는데..
저는 어떻게 하든 안갈려구요..
가고 싶지만..이마 넓은게 죄라고..
저두 성격이 괘활한 편이지만..
친구들의 그런말 오랫만에 본 사람들의 관심거리는 대머리라고 웃는것뿐.
하지만 사실 입니다..
그럴때면 너두 확 머리 빠져라..
그런 맘이 듭니다..그래야 저의 마음을 이해 할겁니다..
정말...이건..병입니다...
서울에서 강아지를 길르는데..
^^; 강아지 색이 검정이라..
어쩔때믄..이눔 털을 확 뽑아 이마에 심어..???
^^;;; 모든 사람들이 다 머리를 밀고 다니믄 안돼남여.?
번쩍번쩍 하게..^^
그럼 음..미용실에게는 미안 하지만..
솔찍하게 그쪽은 경제에 발전은 못주니까
모든 사람들이 밀고 다니믄 경제에 발전이.^^
머리 신경도 안쓰고..^^
저만의 생각..^^..ㅋㅋ
휴.~~~~~~~~~
정말 뭘 어떻게 해야 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잠도 안오고..--;;;;
님들...TV 에서 최소한 5년 늦어두 10 년 이믄 ..
대머리는 선택 이라는데....
그때가 넘 멀게만 보이네요..
그때면.^^ 30대 중반..
우울한 20대 보낸걸 후회 할지도..
한방울에 대머리 돼는 약은 없나용.????
놀리는 넘들 확 뿌리게..^^; 꼭 놀리구 크게 얘기 하고..
자기 일 아니라구 우습게 보고 그런 사람은 꼭 있더라구요..
그런넘들..한방울로 번쩍 번쩍 거리게 만들고 싶습니다.ㅋㅋ
깡..푸념 이였습니다..
님들..딱.10 년만 잠자고 싶습니당..
^^ 님들 화팅 하고요 그래도 여기서 이렇게 푸념 할수 있으니..
여러분.......힘내시고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화팅 입니다..
그래도 우리 자식은 대머리 고민은 안 할겁니다..
우리때로 마감을 하자구요..
화팅 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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