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글은 답변드리기 곤란하구여..
저두 잘 몰러여.. 두군데서 다해본 것두
아니라서...
그리구 제가 결과에 대해 낙관하는 것은 그만큼 기대치
가 낮았구 또 모발이식에 대해 개념이 어느정도
있었기 때문이었져...
제가 만족한다고 하니까 아주 결과가 좋은 걸루
생각하시면 안되여..
정모로 만났던 아직쩝님이나 나죽네님은 실망이
큰 거 같은데... 음... 이마가 땡겨올라가는 건
모발이식 부작용으로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내용인데... 몰겠네여.. 그래두 벌써부터 실망
하긴 이른 듯한데.. 헤어라인을 따라서만 심어두
인상 마니 바껴여.. 박명수 정도라면 분명 도움이
될거예여.. 스타일 내기에 따라서여..
완벽은 아니지만 머리 스타일에 따라 자연스
럽게 보다 좋은 모양을 낼 수 있게 되여....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여.. 정모때 오시면
보다 많이 도움을 줄 수 있겠네여..
호빵맨 wrote:
> 래온님 안녕하세요. 이전에 래온님이 한창 활약하실 때 래온님으로부터 많은
>
> 정보를 얻었던 사람입니다.
>
> 파마와 염색을 하신다니 이식결과가 좋으신 것 같군요.
>
> 금전문제 등 여러가지 고민 끝에 이식수술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
> 김**, 메*** 둘중에서 선택할려고 하는데 이식수술 경험자로서 님께서는
>
> 개인적으로 어디를 권하고 싶으신지요. 제 메일로 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
> 저는 탈모 10년째로 처음에는 M자로 빠지다가 지금은 거의 일직선으로 올라
>
> 가고 있습니다. 원래 이마가 매우 좁았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가 이마가 넓은
>
> 사람으로 보는 편입니다. 박명수 이마를 생각하면 되실겁니다.
>
>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도움 바랍니다.
>
> 머리 많이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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