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wrote:
> 의사선생님말로는 심은자리근처에 조금빠질수있다고 그러는데....
> 저는 수술하관뒤 2주일후 처음으로 머리감을때, 쓰러지는줄알았습니다.
> 2주동안 빠질머리 한분에 빠지는거지만, 정말무섭게 빠지더군요.
> 근데 수술후 3개월정도지나니깐, 뭐 수술하기전처럼 되더군요..
>
>
>
> > 수술을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가장 걸리는게 역시 동반탈락이군요. 머리가 많아진것 처럼 보이게 하려고 수술하는건데 더 빠진다면 정신적인 고통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군요. 그래서 그런데 동반탈락이라는게 어느정도 심각한건지 좀 가르쳐 주십시요. 기간이 어느정도 되고 얼마나 빠지고 등등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원래 머리숯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만약 선배님들 말처럼 수술후 여기저기서 굵은 머리가 막 빠진다면 그나마 있는 밑천 다 떨어져서 심각한 지경에 이를 것 같군요. 좀 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동반탈락 없다는 분도 계시던데 그런분들도 동반탈락에 대한 생각이나 경험좀 부탁드립니다.
>
>
전 수술후 6일있다가 감았습니다.
그날은 많이 안빠졌습니다. 신기했죠.
그러나 문제는 머리2일째 감는날부터 굵은머리가 엄청빠지다가 지금23일정두
됐는데 지금은 조금나아졌습니다.
앞머리숯이없으셔서 심는다면 찬성이지만 전체적으로 숯이없어서
심는다는건 좀그런것 같네여...
그리구 전 심은수도 부족한것같구 쩝...
참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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