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wrote:
> 여름에 이식수술 못한다는 얘기는
> 못 들어 본 것 같군요. 단지 수술 당일날
> 털모자 쓰기가 어색할뿐 다른 헐렁한
> 멋진 모자만 있으면 만사 오케입니다.
>
> 땀나는 건 아마 머리 일주일동안 못 감는거에
> 비하면 조족지혈일걸요. 혹시 시간나시면
> 미리 연습해 보세요..ㅎㅎ
> 요즘 항상제 끝내줍니다. 걱정 안하셔두 될거예요.
>
> 그리고 수술 후 치료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 5일째되는 날까지 매일 소독치료 해주는 곳이
> 있는 반면 수술 후 실밥 뺄때만 한번 들르는
> 병원도 있습니다.
>
> 좋고 나쁜건 제가 비교체크해 보지 못 해서
> 잘 모르겠지만 여러군데 들러 보시고, 님이
> 편한 곳으로 정하시면 지방이라도 별 무리는
> 없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 앞일을 미리 걱정하는 것두 스트레스고, 스트레스는
> 탈모에 가장 큰 적입니다....
>
> 돈워리~ 하세요.
>
> 미처미처 wrote:
> > 시간이 안나서 여름에 수술을 해야할것같은데
> > 서울에서 수술받고 지방까지 내려와야 하고
> > 서울까지 병원을 몇번 들락거려야 할것같은데..
> > 그러면.. 수술부위에 땀이 나잖아요.
> > 그래도 괜찮을까요?
> > 아무래도.. 안좋을것 같은데...
> >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