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안나 wrote:
> 이식한 지 5달이 지났는데, 어케 된건지 머리가 거의 10%두 안 나네요. 거의 1700개 정도 심었다는데, 3개월에 접어들었을 무렵 막 나기 시작한, 대충 살펴본 바로는 200개 겨우 넘을 정도 외에는 더 이상 나지가 않습니다.
> 그것두 대다모에서 꽤 이름난 병원에서 했는데, 어케 된건지..
> 5달이 지나도 머리가 계속 나나여 ?
> 게시판에 보니까 대부분 3, 4개월 지나면 거의 다 난다던데, 수술이 잘못 된 것이 아닌지 걱정되네여.
> 수술하기 전에 거의 남들이 못 알아볼 정도로 이미가 조금 엠자형이 될까말까 한 정도였는데, 수술하고는 왕창 빠져서, 지금은 박영규 저리가라할 정도임.
> 물론 몇 달 사이, 제한테 일이 생겨 밤에 잠도 못 자고, 신경을 쓴 탓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
> 암튼 5달이 지나면 더 이상 머리가 나질 안 나요 ?
> 정말 수술이 잘못 된 걸까요 ?
> 이식 수술하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어디서 하셨나요?
제가 보기엔 완전 덜팔이 인가부네여...
모발이식 하고나서 더심해졌다는 소리는 첨듣네여...
남들이 못알아볼정도 엠자? 나두 수술전에는 내가 말하기전에는
아무도 몰랐지요... 근데 가끔 아주 가끔 한달에 한번정도
너 머리숯이 없다그랫었져. 엠자라군 안하구 지금 전 1달됐는데
남이 보면 정상인인데... 이식모가 별로안빠져서 지금빠진거 말구
걍남은거만 자라두 정상인데 님은 왜그라져?
병원이름 함대바여... 거참 ㅡㅡ;; 박영규면 중기에서 말기인데...
님말이 별로 신용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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