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년님 업자라고 오해안해요..저도 물론 업자 아니구요
이천년님의 수술후기부터 계속 지켜봤거든요..
메디코스에서 수술하신분으로는 제가 알기로 래온님하고 야옹아빠님이 있었죠?
저도 그 병원에서 수술할까 많이 고민했는데 결국은 다른데서 했습니다.
그 병원에선 상담만 받았는데 뭐 나쁜 인상은 안받았습니다.
전 아직 석달이 안되었고 이식모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천년님도 많이 걱정하는거 같은데 조금더 기다려봐요. 그리고 정말 결과가 좋지 않으면 대다모에 과감히 글을 올려주세요.
대다모의 힘을 모아 도와드릴께요.
이천년 wrote:
> 한숨... wrote:
> > 메디코스....나름대로 지명도도 있고...해서..수술 받을 까 생각합니다.
> > 그러나 역시 다대모 회원님들의 체험수기를 직접 들어보고 읽어봐야 맘이 놓일꺼 같아요..
> > 여기서 메디코스에서 수술하셨다는 분들 몇몇 계신거 같은데..
> > 어떤지..정말 괜찮은지..많이 궁금합니다.
> > 많은 분들의 리플 부탁드립니다.
>
> 저도 그병원서 수술했는데 수술5개월 됐습니다.
> 제이름 검색하시면 수술과정이나 수술경과는 아실겁니다.
> 메디코스가 대다모에선 나름대로 지명도가 꽤 있죠.
> 하지만 그지명도만큼 큰병원이나 잘한다는 생각은 안듭니다(제 개인적인생각)
> 사실저도 대다모에와서 그병원에서 수술한 사람들의 글을읽고 저또한 다른곳과
> 비교하다가 메디코스에서 했는데 제경우엔 수술결과가 만족도 50%정도밖에
> 안됩니다.물론 만족하는사람도 많고요.
> 어쨋든 메디코스가 대다모에서 뜨긴 많이 떴습니다.
> 이왕이면 탑같이 저렴한병원서 수술하시는게 더좋을것 같네요.
> 2차까지 수술해도 다른병원 1차수술비도 안돼니까요.
> 전 2차수술을 하면 미사랑에서 할생각입니다.혹은 탑에서.....
> 제글 읽고 병원이름 다 들먹인다고 업자니뭐니 하는말 하지말아 주세요.
> 하긴 제가 이렇게 쓰면서도 그런말 각오하고 씁니다.
> 이제 병원비판도 제대로 해야할것 같습니다.
> 맨날 병원이름도 못돼고 한탄하면 그들이 반성할까요.
> 특히 가격문제는 수술할분들의 큰숙제니 맘껏 욕하자구요.
>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대머리싸이트 대다모의 힘을 보여줍시다.
> 길게 못적겠네요.
> 아는 동생이 술마시러 온답니다.
> 얼렁 컴퓨터 끄고 나가야 합니다. ^^
> 앞으로 병원에 대해서 병원이름 당당히 밣히고 할말합시다.
> 그럼 오늘은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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