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wrote:
> 저도 가장 망설였던게 울산까지의 먼거리였습니다.
> 결과가 비슷하다면 서울에서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했다가 결국 거기서 했습니다.
> 전 울산에 상담받으러 한번, 수술하러 한번, 실밥뽑으러 한번, 그 이후에 한번더 갔습니다. 보통 상담과 수술 실밥뽑으러 세번정도만 가면 될거 같구요.
> 서울에서 울산까지 당일로 갔다오려면 보통 5만원 소요됩니다. 전 수술받은날은 근처 여관에서 잤어요. 그날 바로 못올라오거든요.
> 소독은 본인이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소독약(과산화수소)사서 바르면 되는데 소독은 크게 신경안써도 되구요. 실밥은 근처 병원에 가서 뽑아도 되는데 전 그냥 울산가서 했습니다.
> 사실 울산까지 가서 수술받는거 힘듭니다. 피곤하고 차비도 아깝고...
> 하지만 서울에서 왔다고 하면 수술비를 어느정도 감안해줄겁니다.
> 제가 생각할때는 님이 시간내서 울산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는게 좋을듯싶네요. 친절히 상담해주니까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거에요..
> 여러번 말했지만 전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추천할지 안할지 딱 부러지게 말을 못하겠어요. 결과가 좋으면 팍팍 추천을 해줄것이고 결과가 안좋으면 강력한 조치를 취할생각입니다. 그럼 이만..
>
>
>
>
> 방방 wrote:
> > 처음님 글을 보니 황정욱성형외과에서 하셨더군요.
> > 서울에서 거기까지 가셨고....
> > 저도 서울 사는데 거기서 할까 생각 중입니다.
> > 그런데 이식수술 후 소독과 실밥 제거는 어떻게 하셨나요?
> > 계속 서울과 울산을 왕래하셨나요?
> > 자세한 내용 좀 부탁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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