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불안 wrote:
> 일본이 한가닥에 500언은 먼가잘못알려진거같네염^^:
> 제가 듣기로는 한가닥당 울나라돈으로 10000언 비싸져...
> 하지만 개네 한테는 별로비싼돈은 아니져... 우리나라보다
> 물가가 거의5배 비싼나라니까여^^대충따지자면 개네한테 피부로와닿는
> 가격은 대충우리나라물가로 가정하면... 한가닥당2000언정도...?
> 그리구 일본도 많이싸졌다는소릴들은적이있는데... *^^*
> 그리구요... 전체적인탈모는 효과가 없다기보다는 미관상...
> 쩝... 별로래염... 생각해보세여... 정상밀도보다 3~4배 떨어지는 밀도면...
> ㅡ.ㅡ;;; 차라리 구준엽스탈이 더멋나져^^
> 그리구 탈모는 아주아주 서서히 진행돼여... 대충 10년이상은 진행된답니다.
> 팍팍 진행돼는게 아니구...
> 제생각에 탈모 진행중일대 수술하지말라는건 ㅡ.ㅡ;; 납득이...
> 다빠질거 기다리란말인가여 ㅡ.ㅡ.;;;
> 님머리가 1000가닥정도 심어서 정상인머리가돼겠다 하시면....
>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여... 전솔직히 모발이식은 왠만하면 말리고싶지않아욤.
> 저같은경우는 이식한머리가자라진않았지만 옛날처럼 자신감이조금
> 생긴듯해서욤... 그리 나쁜건아니라구봐염...
> 하고싶은데 안하면 평생후회할거라는생각에 전 했져... 지금은 후회없어요.
> 나중에 머리보면 그때제대로알겠져... ^^ 그럼이만 행복하세염
근데 오늘 우연히 저기 한참아래 글에서 아주 걱정스런 글귀를 읽었거등요. 그 내용은 역시 동반탈락에 대한 거였는데 그 원인중의 직접원인이 아마 이것때문이 아닐까하는 불길한 생각이 드네요. 이식할때요, 직경 0.8미리 바늘로 새로운 모낭을 만들기 위해 수십군델 찌르는데 이때 자칫 잘못해서 옆쪽 원래모발의 모근을 건드려 상처입히게 되면 그 모발이 동반탈락시 빠진다는군요. 근데 진짜 문제는 이 요인으로 인해 빠진 머리는 다시 자라지 않는다는 거였습니다. 이글에 공감하시는분 있는지요? 물론 이마가 넓으셔서 이식수술하는경우야 이식부위에 머리가 아예없기때문에 이런 위험이 없으나 저같은경우,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적은경우엔 밀도 낮은 그 원래 머리 사이사이를 비집고 해야하는.. 그래서 아주 위험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력좋고 경험많은 전문의에게 받아야한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거 정말 조심해야할것 같습니다. 근데 윗말들이 사실인지요? 돈들여 또 고통들여가며 심어놨더니 그로인해 빠진머리땜에 말짱 도로묵이다. 저도 수술 한참 고려하고있는데 그런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단 생각이 드네요. 이에대해 자세한 정보나 개인 의견있으신분 꼭 리플달아주셈~~ 부탁... 그럼 모두 즐거운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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