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송 하네요.
저부터 미안하네요.
저두 자세히 예기했으면 좋겠건만 저도 경과가 안좋아서,,....
만족을 못해서 뭐라 예기를 못하겠네요.
수술경과가 좋아서 이싸이트에 안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처럼 만족을 못해서
함부로 글을 못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괜히 수술경과가 안좋다고 글을 올리면 수술자체를 포기할 동지분들이 계실
까봐 부정적인 글을 올리기 싫을뿐 안올리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저의 경우야 수술이 만족을 못해서 글을 안올리지만 수술경과가 좋은분
들이 글을 안올리니 저로써도 짜증이 나네요.
그런님들이야 경과가 좋아서 이싸이트 자체를 아주 소홀히 할수밖에 없으니
까요.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고 이제 대머리소리 안들을만하니까 이싸이트자체가
들어올 필요를 못느끼겠죠.
저도 이글 올리며 열받아서..... 또 글을 제대로 못올려서 아이디를 안적으려
다가 나중에 제아디 적습니다.
저두 450주고 수술받았지만 그병원 예기 잘못하겠습니다.
전 사람을 잘믿고 사기도 잘 당하는 편이지만 모발이식병원에서 대다모를
감시(리모컨 켁 이건 아니고 리모트 이것도 아니고 술이 째려서.....아아~~~~
5분간 생각해도 그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ㅡ,.ㅡ'')하고 제가하는 예기를
다알고 있으니 한마디 한마디 하는게 조심스럽네요.
저같은 경우는 수술날짜부터 수술당일과후의 상황을 너무나 자세히 예기했으니
나중엔 병원에서도 저를 알더군요.
그래서 그병원 예기나 경과에 대해서 말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제 주관적이지만....... 글을 올리겠습니다.
나중에 결과가 안좋으면 다른아이디로라도 그병원에 대해서 진지하게 또는
자세히 예기할 작정입니다.
수술만족도가 50%넘고 60%만 돼도 어느정도 수긍을 하겠지만 그이하면
그병원 걸고 넘어갈겁니다.
술 이빠이 취해서 제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지만.....저두 수술6개월이상된
사람들의 글이 없어서 열받아서 님의의견에 공감해서 주절거려봅니다.
아무쪼록 수술 받으신분들 수술경과 자주자주 올려주십시요.
수술받고 대머리 탈출하면 그만인가요.
지발 정보공유 합시다. 18!(열받아서 저한테 하는 소립니다.-_-)
아무 이바구라도 한마디씩 해봅시다.
정말!!정말!!!
---이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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