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wrote:
> 정말 지송 하네요.
> 저부터 미안하네요.
> 저두 자세히 예기했으면 좋겠건만 저도 경과가 안좋아서,,....
> 만족을 못해서 뭐라 예기를 못하겠네요.
> 수술경과가 좋아서 이싸이트에 안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처럼 만족을 못해서
> 함부로 글을 못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 괜히 수술경과가 안좋다고 글을 올리면 수술자체를 포기할 동지분들이 계실
> 까봐 부정적인 글을 올리기 싫을뿐 안올리는것은 아닙니다.
> 물론 저의 경우야 수술이 만족을 못해서 글을 안올리지만 수술경과가 좋은분
> 들이 글을 안올리니 저로써도 짜증이 나네요.
> 그런님들이야 경과가 좋아서 이싸이트 자체를 아주 소홀히 할수밖에 없으니
> 까요.
>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고 이제 대머리소리 안들을만하니까 이싸이트자체가
> 들어올 필요를 못느끼겠죠.
> 저도 이글 올리며 열받아서..... 또 글을 제대로 못올려서 아이디를 안적으려
> 다가 나중에 제아디 적습니다.
> 저두 450주고 수술받았지만 그병원 예기 잘못하겠습니다.
> 전 사람을 잘믿고 사기도 잘 당하는 편이지만 모발이식병원에서 대다모를
> 감시(리모컨 켁 이건 아니고 리모트 이것도 아니고 술이 째려서.....아아~~~~
> 5분간 생각해도 그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ㅡ,.ㅡ'')하고 제가하는 예기를
> 다알고 있으니 한마디 한마디 하는게 조심스럽네요.
> 저같은 경우는 수술날짜부터 수술당일과후의 상황을 너무나 자세히 예기했으니
> 나중엔 병원에서도 저를 알더군요.
> 그래서 그병원 예기나 경과에 대해서 말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제 주관적이지만....... 글을 올리겠습니다.
> 나중에 결과가 안좋으면 다른아이디로라도 그병원에 대해서 진지하게 또는
> 자세히 예기할 작정입니다.
> 수술만족도가 50%넘고 60%만 돼도 어느정도 수긍을 하겠지만 그이하면
> 그병원 걸고 넘어갈겁니다.
> 술 이빠이 취해서 제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지만.....저두 수술6개월이상된
> 사람들의 글이 없어서 열받아서 님의의견에 공감해서 주절거려봅니다.
> 아무쪼록 수술 받으신분들 수술경과 자주자주 올려주십시요.
> 수술받고 대머리 탈출하면 그만인가요.
> 지발 정보공유 합시다. 18!(열받아서 저한테 하는 소립니다.-_-)
> 아무 이바구라도 한마디씩 해봅시다.
> 정말!!정말!!!
>
> ---이천년----
>
>
>
>
>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