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 오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전문적인 의학지식도, 병원광고도 아닐테죠.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일 뿐입니다.
아직은 과도기라 제대로된 정보나 보편화된 시술을 기대하기 힘들것 같군요.
기다릴 시간이 없는게 아쉽네요.
제발 다른 사람의 얘기에 대해 답변 이상의 험담이나 욕설은 서로에게 도움이
안되죠. 나는 이렇다(설사 특정 병원에 대한 지나친 광고나 노골적인 비하일지라도)
고 한다면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는 거죠. 그런 사람들이나 글은 결코 오래가지
않습니다. 비가 올땐 일단 피하고 보는 거죠.
좀더 옥석이 가려지고, 쌍거풀 수술처럼(이것도 첨엔 부작용이 많았죠. 미적
감각이나 만족은 지극히 주관적이 되나서) 보편화되면 그때 수술을 고려하시죠.
물론 급하겠지만 지금 여기의 열기(?)를 보면 내년만 되도 병원에 대한 정보나
시술방법 자체가 객관적이고 향상되어질 것 같네요.
그리고 수술은 현재의 탈모상태가 진행중일 경우, 신중한 판단 및 의사의 소견
이 필요합니다. 급하다고 서두르기만 해선 곤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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