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21(舊프)여요,....
수술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군여....
결론부터 말하믄....겁먹을 필욘 없을 것 같군요...
제가 한 병원은 마취 주살 한 10방 정도 놨나? 머리쪽에 놨는데...
암튼 그랬는데...하나두 안 아팠어요...
다만 전 마취가 깨구 "골" 때렸는데...
짐 생각하믄 별 거 아닌 거 같애요...
글구...양에 대해 물으셨는데....
전 이 수술이....
의사의 기술과 정성과 멀칼수 3박자가 절묘하고도 교묘하고도
오묘하고도 환상적으로 결합될때만 존 결과(예술적 경지)를 가져올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무조건 멀칼 수만 따라가는 것도 글켔지만....
넘 수를 무시해도 안될 것 같군요,....
대답이 추상적이라 내가 써놓구도 좀 그렇네요...
행운을 빕니다...
M&M wrote:
> 정말 하고싶은데요. nobald 싸이트가서 이식수술하는 과정(동영상) 보니까...
> 흑..장난이 아니던데... 하나하나가 그렇게 살벌하던데요. 마취주사는 아프지 않나여? 아니 마취는 둘째 치고라도 메스로 머리두피를 오려내는게 그렇게 살벌하던데.
> 피는 쭐쭐 나고...바는 같은걸로 구멍을 내는 것도 그렇고...
> 사실 제가 피보는거 정말 끔찍이 싫어하거든여.
> 어렸을 때부터 주사맞는것도 싫었고.
> 하지만 그렇다고 않할수도 없고.. 흑흑. 뭐 해야져. 이럴수 있는 사람도 흔치 않은데여.
> 이식수술 해보신분들...제게 답변 좀 남겨주세요.
> 알고싶어여. 통증은 얼마나 가고 정도는 얼마나 하는지.
> 그리고 메가세션수술이 나은지, 아님 800-1200 모 심는게 나은지도 알고 싶네요.
> 참. 마취는 부분마취인가여? 아님 전신마취인가여?
> 갈켜주세요. 해보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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