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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시 왔슴다....

  • 25년 전

  • 1,380
0
저 다시 왔슴다....
보니깐 참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네요...
또 격려의 말씀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근데 밑에 보니깐 역시나....
의사선생님이 monitoring한 글이 있네요.....ㅋㅋ
정말 병원에서 monitoring하는가 봐요....
제 글에도 밝혔듯이 저는 한 의사한테서 밖에 안 해봤고....
딴 의사는 몰라요.....이렇게 말했는데....
못 보셨나봐요....
버뜨........근데 제 의견으로는 그넘이 그넘이다 이말입니다.....

제가 한 그 의사가 누구냐구요....?
글쎄요.....
그렇게 한 인간을 지목해서 말하는거는 좀 문제가 커질꺼 같구요...
다만 그 의사는 티비에도 무쟈게 많이 나오구요...(저도 티비보구 갔어요.^^) 말도 많슴다.
보니깐 그쪽 분야에서 지명도도 있는거 같던데....훗...개뿔.
울나라에서 2-3번째 안에드는 대학병원 선생입니다.
물론 대학병원서 했습니다......개인병원이 아니라....
두달이나 기다려서.....훗
그리고 그 개인적인 평가라는거.....
극히 개인적이라고 하는점 인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대주의라고 하셨나요...
음......
저한테 지금 국어사전이 없어서 찾아 볼수가 없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런 뜻이 아닌걸로 알고 있은 즉....
나중에 찾아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한국가면...^^

그런점이 다분히 섞여 있습니다.
그러나 당근 저의 주관적인 의견은 현명하신 여러분들이 잘 솎아내시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잠깐 여기 자동차에 대한 얘기를 하겠습니다...( 갑자기 웬....^^)
캐나다에서 한국자동차는 lemon으로 일컬어 집니다....
아시져.....일명 x차...
실제 얘네들은 차를 십오년은 우습게 모는 애들입니다.
길거리에도 84년형 bmw를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
아...가끔 포니 2도 봅니다.
저도 여기오기전에 한국차 저정도면 괜찮지 모......이러면서.....
그러다 여행가면서 일본차 렌트해 갖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의 89년형.....
한국의 몇십배나 큰 나라을 돌아다니다 보니...
키로수도 거의 150,000은 기본입니다....
중고차 시장도 거의 150,000 넘은거 숱하게 보입니다.
저 아는 canadian이 그러더군요....
지 친구넘 H사 차 6년몰고나니 거의 못타고 다니겠더라라는 말입니다.
기름도 졸라 많이 먹고 고장도 잘나고....
(당근 저는.....그럼 이 넓은 땅떵이 그만큼 돌아다녔는데 고장이 안나냐...이렇게 생각했지만.....)
저는 100000넘은 일본차랑 BMW 타 봤는데.....
모 괜찮더군요....(기름 먹는거는 한국차 단연 으뜸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제가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 각성해라....
기술이 안되면 가격이나 싸게해라....15년도 못타고 다니는데....
이렇게 말하면 사대주읜가 봅니다.....쩝

실제 다시 우리나라 의사들 까자면....
세계 200위 안에도 안드는 의료시설 및 의료 환경을 가진 대학도 없는 이 현실에서 무슨 개뿔 실력이 좋다고 하는지는 이해가 안가지만....--+

그렇다고 제가 글 쓴 의도가 캐나다 와서 하세요.....라는건 아닙니다.
여건 안되시는 분들도 있고 오실수 있는 분들도 있는데....
또 그렇게 환자가 100% 아니 80%이상 만족하는 병원이 있다면 환자들로 북적북적 될꺼고....또 이렇게 사람들이 여기다가 글 올릴 필요도 없을꺼고.
또,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여기도 이러한 게시판이 있습니다.
수술한뒤에 덧낫다...거기 가지마라...비싸긴 돋도 비싸다...이러한 것도 있다라고 하는걸 말씀드렸습니다.
즉, 여기도 돋같은 의사가 있다는 말입니다.

다만 제가 가진 정보 공유차원에서 알려드리는 것뿐....
다만 좀 배우라는 겁니다.
제가 밑에 쓴 글에 적혀있는 환자에 대한 배려를 하는 병원이 있습니까?
그리고 의대교수시라고 쓰신분....
저 같이 졸라 벗겨진 인간을 위해서 이런 배려는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나봐요....훗
진짜루 이걸로 돈 벌어먹는 의사들이 저 같은 인간의 돋같은 심정을 이해하냐....
심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신문이요?......
님은 신문에서 하는 내용은 다 믿으시나봐요....
전 거의 안 믿거든요....
세미나 한거에 대한 저의 생각여?
무식한 저는 그 세미나에서 무슨 내용을 하는지 모릅니다.
거기서 노가리 까구 노는지, 수술 시술을 보여주는지, 무슨 연구결과를 보여주는지는 모르겠는데.....
또 유럽의 HAIR TRANSPLANTATION에 대한 의료수준이 어느정도 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어느동네 의사가 왔는지 알게 몹니까.)....고작 그거갖고 고무되는.....그러한 언론 플레이에 놀아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잡설이었슴다.
이제는 조금은 영양가 있는 정보를 드리자면...^^
그럼 그 넓은 인터넷에서 어케 이 정보를 얻느냐라고 물어보실수 있을텐데요......
참고로 사이트 하나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실제 이 병원이 여기 캐나다 commercial 중에서 가장 많이 때립니다.
저도 여기서 브로셔랑 기타등등 받아봤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비싼 관계로 그냥 참고삼아.....히히
단순히 참고만 하세요....가고 싶으시다면 할수 없지만...^^
(근데 보시면 정말 가고 싶으실꺼에여.....ㅋㅋ)
브로셔 받는거랑 비디오 테잎등을 받는 거는 그냥 사이트에 보면 있습니다.
천천히 구경하시면서 발견하시는 재미도......^^;
국제우편으로 받으실수 있습니다....공짜로...
아마 한 이주뒤면 도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사이트 주소는 http://www.bosley.com/입니다.
아마 이 병원이 미국전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병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점도 많고....seattle이랑 LA에도 있어여....
제가 한 병원에 대해서 사이트등을 물어보시기도 하는데요.....
이거를 여기서 밝히면......
제가 거주하는 지역이 밝혀지므로.......*^^*
(저도 익명성을 원합니다....그러다보니 저의 글에도 신빙성이 떨어지기도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원하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도 이 심은 머리가 100%날지 안날지 모릅니다.
다만 바로 심고난 뒤에 촘촘히 심은 저의 모습을 보았을땐...
정말 고무되었슴다....
거울보고 ....뒤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어.....다시 보고...너무 기뻐서.^^;
한 3주동안 그랬습니다.
(심은 머리 다시 빠지기 전까지....그리고 한 1주동안 모자도 벗고 다녔습니다 at night...)
이제 인간하나 되는구나.....하고.
한국에서 하신분 이런 느낌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한 6개월뒤에 제가 다시 경과를 올리게 되겠군요.......

제발....저는 이런 소모전은 싫습니다.....
한국에도 모 좋은 병원 있을 수도 있겠죠....
다만 그냥... 해외에 있는 병원은 이렇게 해준다는데....또 이렇다는데
왜 국내에 있는 병원은 이모양이냐.....이렇게 소비자가 조금씩 공개되어가는 정보를 통해서 이렇게 하나하나 요구하면 국내에 있는 병원들도 조금은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실제 한국 피부과 사이트가보니깐 순 외국애들 사진뿐이더군요....지네들 수술한 결과같은거는 개뿔 보이는것도 없고....익명성을 위해선지 자신이 없어서 그런건지....좀 알려줄껀 많이 많이 알려주고...지네들 작품도 보여주면서 수술 하라는 겁니다.)
사실 한국병원자체가 독점시장이라고 하는데 있어 그 폐혜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환자는 아무런 선택의 기회도 없고 항상 약자의 입장인데 비해 대부분의 의사는 그 돋도 아닌 권위의식과 니가 여기아니면 갈데 있냐..라는 식의 강자 입장의 한국의료시장에서는 ........
또 국내병원관계자분들도 그냥 하나의 자극제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제가 한말 꼬투리 잡고하실 시간에 저를 하나의 환자로 생각하시고 저넘이 얼마나 병원에 한 맺혔으면 저런 말을 다하냐.....(사실 한 맺힌거 이상이긴 하지만....^^;;).....나 한테 왔음 안 그랬을껄.......이래 주셔도 좋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브로셔 받으신분들 테입이랑 같이 영어공부도 하시고, 또 여따가 감상문 하나 올려주셔도 될듯 싶네요. (일석 이조…..영어도 공부하고 정보도 얻고…..ㅋㅋ)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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