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찾은 기사인데.. 이게 정말 신뢰할 수 있는 기사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위쪽의 성형외과 홈피에 접속하려니 안돼고.. 흑흑..
저도 이 m자형 머리때문에 정말 고민이 심한 25살의 남자입니다.. 저는 현제 목동 이대 병원에서 두달간 계속해서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진료의 내용은 그냥 약신청서만 주는 것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르는 약과 먹는 프카와 이제 정말 지겹습니다. 아무런 효과도 없구.. 약값도 만만치 않구.. 차라리.. 약값으로 수술을 하기로 맘 먹은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리 저리 정보를 찾으로 돌아다니니.. 한국에서 하는 것이 의심스러운지 캐나다에서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쩝.. 슬픔니다.. 머리두 없구 돈도없구..^^
그런데 위의 기사처럼 200백만원대로 수술을 할 수 있다면 저두 허리띠를 졸라서 시도를 해도겠는데.. 만에 하나라도 거의 전재산을 털어서 한 수술이 엉망이라면 이거는 정말 극악무도한 일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라 의심하지 않습니다.
맞따.. 글구 왜 한국 모발의식 병원에서는 자신들이 환자의 치유과정을 공개를
안하는지 몰겠습니다.. 시력이 안돼서 외국사이트의 사진을 그대로 올리고
이러니 더욱 의심이 가지 않습니까.. 솔직히 생각을 해 보십쇼.. 의사분들..
님들도 돈을 벌기 위해서 수술을 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의학의 본질적인 의미를 아시는 분, 히포크라테스 선서가 뭔지는 몰겠지만, 그걸 하신 분들..
돈이 전부는 아니잖습니까.. 다 환자를 위해서 의술을 부리는 것이지..
이것을 읽으면서 속으로 코웃음을 치며서 그럼 니가 의사를 하지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을 수도 있지겠지요.. 그럼 전 할 말이 없습니다.
다 이 탈모가 죄지요.. 흑흑..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물고기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흑흑......그럼 다들 건강하시고요..
아참.. 글구 탈모에 대해서 정보가 있으시면 제게 보내주세요..
nei77@hanmail.net 글구 오프라인에 저도 참여 하고 싶습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