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덜 더운날씨에 ....전 무더운날씨에도 불구하구 수술을 실행한지
한달쨉니다 전 처음부터 넘싼곳은 배제하구 기본적으로 상식선에서 적당하
다고 여겨지는 강남 K병원에서 500만원을 들여 수술했음다 (부모님께 감사!)
저두 전형적인 엠자형으로 우선 뒷부분에서 이식모를 떼어넨다음에 앞의 엠자
부분에 시식하지 시작 약 3시간정도 걸렸구요 수술이 끝날때 까지 고정된자세
넘 힘들더군요 물론 친절한 선생님과 간호사 여러분에게 감사드리지만....휴~
의사선생님이 첨부터 시술하시더니...얼마후 서로하는말에 의하면 심는것은
누구나 할수있는 단순한거라며...눈은 가리고 있었지만 간호사가 심는듯한?
느낌 자기네 끼리 하는말에 의하면 어..잘심네 ! 아.아.옆에 심은것이 빠지네
그렇게 심으면 되는거야 ...재주가 있어.이런부분은 제가 그냥 병원에서 알아
서 하겠거니 하면서도 찝찝했져...나중엔 선생님께 말하니까 또..별신경쓰지
말라... 휴~~정말 기분은 영 아니더라구여
저두 아래분처럼 뭉테기로 빠지고 있더군요 원래그런거? 아닌가하구 별걱정
하지 않았는데 빠지는 머리카락끝에 까만것이 있더라구요 그건뭔지?그것이
모근이라면 모근이 빠져버리면 그래도 머리가 날려는지 ....내심 걱정이죠
지금은 심은머리가 거의 빠진상태 물론 다시난다지만 모근이 빠진거라면....
병원에 전화걸어 문의하면 별걱정말라지만 .....
전 다른병원마다하구 ㅡ그래두 어느정도 지명도가 있다구 판단되서 여기서 했 는데 아직은 실명으로 글올리기가 그렇구 결과에 따라서 실며을 올릴까 합니다
병원에서 말하는 기다려보라는 말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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