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수술한지 벌써..19일째가 지나가네여..
머리도 감고,, 사회생활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워낙에 장발이거든여... 근데..요즘 고민많습니다.
이놈의 동반탈락때문이예여.. 괜히.. 이식수술해서.. 멀쩡한 머리 다 빠지는
거 아닌가 하는 두려움에 떨고 있져.. 또,, 머리카락좀 자르고 싶은데..
쩍팔려서.. 미용실도 못가고 있습니다. 지금.. 몰골이 거지닙다... 완존히
상거지.. 19일만에.. 포투 해걸에서 금달이 됬다고 하면 믿으시겠어염..
저 포투한지.. 한달만에..금달됬습니다. 그것도 알파에서.. ^^
그만큼..집에만 틀어 박혔있져.. 이 기간동안.. 만화책.. 300권..
무협지.. 30권정도 읽었습니다. 이 넘의 머리가..사람 완존히.. 등신 만들었습니다. .... 참.. 본론에서 벗어났군여..
현재 만족도.. 없습니다. 빨리.. 6개월에 후딱 지나갔으면. 좋겠슴다.
그래야... 제가 겪은 것을 여러분께... 진실되게 말하져..
하여튼. 지금상태.. 엉망입니다...
딱지라도.. 빨랑.. 떨어져 나갔으면. 좋겠어여.. 요즘 거울에서 딱지떼는게
일과가 됬습니다... 지금.. 약도 먹고.. 콩도 많이 먹고, 머리에 좋은 샴푸도
쓰고.. 노력많이합니다....
참고 기달려야져... @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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