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님 잘 알고 있죠 ^^*
근데 왜 이렇게 빨리 하셧어여?
저보다 늦게 할줄 알았는데 완죤히 번개네 푸하하하 ^^
그나 저나 일단 수술한것에 대해 지금 만족하고 있다니 정말 제 마음도 기쁨니다. ^^;
사실 전에는 이렇게 대다모 사이트에 글을 많이 남기지 않았는데 요즘은 긴장과 답답함을 풀기 위해 글구 울동지들 수술한거에 대해 같이 공감하고 싶어서 자주 글을 남기는군여.
이젠 3일만 지나면 저도 수술하게 되는데 시간이 다가올수록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군여.
adjustor1님 오늘 거사를 치뤘는데 편히 쉬고 기력(?)^^;을 회복하거든 내 멜로 좀더 많은 얘기를 해줘여 ^^*
내 멜주소 알고 있죠?
모르면 다시한번 알려주죠 ^^;
☞
js9957@hanmail.net☜
저도 지금 M자 부분에 집중적으로 심을려고 하는데 머리 라인 가운데도 좀 빠져도 거기도 보충할까 생각중이거든여.
근데 전에 부활님하고 직접 만나서 차한잔 마시면서 얘기하는데 머리라인 가운데는 안심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더군여. 동반 탈락 우려가 있다고 해서리...^^;
암튼 수술이 잘 되서 밝은 세상에 나가 그동안 허송세월 보낸시간들을 백배 천배 보상 받아야 할텐데.^^;
암튼 잘 됐을거라고 전 믿을게여 ^^*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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