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후반기쯤에 터키에서 비절개로 수술했는데 (그전에도 약은 안먹었엇어요)
기존 M자 부위랑 이마를 1CM 정도 내렷는데 수술하고 한 1년간은 80~90% 정도는 있는거 같드라구요
근데 한 2~3년쯤 되니까 조금씩 이식부위가 훵해지고 이제는 한 4년 반됫죠?
한 50%만 살아남은것처럼 훵하네요...(체감상으로요)
거울로 보면 원래 m자 였던부위가 뒤로 더 물러가진 않고 현상유지는 하는거같은데
이런경우에는 딱히 약을 먹을 필요성이 없을거같은데
(탈모진행되면 m자부위가 더들어가지니까 진행되지 말라고 프로페시아 먹는거 아닌가요?)
이식모들을 보호? 할수있는 약도 있나요?
아니면 다른병원들에서는 수술후에 무슨약 먹으라고 해주나요?
(비절개한 부분 염증생기면 바르는 연고정도는 발라주라고 했어요)
저처럼 이식한지 좀 되시는분들 이식모상태나 약드시는거 알고싶네요...
요즘에 밀도보강해야되나 참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에휴...그때는 국내가 너무비싸서 터키로 갔엇는데...
이제는 국내에서도 비절개 할만한가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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