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죽고 싶은 21살의..삶

  • 25년 전

  • 1,450
0
전 나이가 21살이구여...음 빠지기 시작한건...3년정도 ..첨에는 머리숫이 하두 마나서 동물들처럼 털가리 하는것인가 했섰어여...나이가 어렸기때문에..그런생각할수도 있섰지요..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다르더군여....3년전 제모습과.지금의 제모습을 보면...실감이와여..이것이.바로..탈모이구나..첨에는..머리를 다밀었서여..성격상 꽁해있는걸 별로 않좋아 해서여...근데..머리가 조금 나면서 m자형이 들어 나오더군여..그래서 모자를 쓰고 다니는데...바로 1년전..
고등학교 졸업 식날이였어여...그러니까..고3.취업을 나가기전은 머리숫이 조금 없을정도 일뿐...그렇게 대머리 같아 보이지는 않았는데여...졸업식날이 돼서 학교에갔더니 다들 놀라더군여...제가 형이라서..머라 말은 못하구...더 비참한건...놀러 갔다가 화상으로 머리가 다 타서 모공이 상해서 머리가 조금 안난다구 거짓말한 제가 넘 부끄럽더군여...죽고 싶었저...지금은...모자를 쓰고 다닙니다..한일년정도...모자를썼어여...이제 조금 답답하더군여....솔직히 죽도록 벗어버리구 싶어여...모자를쓰고 나이트에 갔는데여.부킹이 왔는데..여자가 저를 맘에 들어 하더군여...물론 좋아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이 ...그래서.그날이후로 못만났어여...정말이쁘고 착한거 같았서여..
그리구..여자친구가 있었는데...한5년 사겼어여...지금은 없지만....중간에 해어졌다가 다시 만난는데여...모자를 쓰고 갔는데..왜 모자쓰고 다니냐구 묻더구여..그래서..머리가 마니빠져서 라구 말했어여..그랬더니 벗어보라구 하더군여.
일딴..조금 어두운곳으로 가서 벗어 봤더니..조금 놀래더라구여...짐잡한일이라서...무섭지는않았서여...그런그녀마저 이제 저의곁을 떠났구여....그래서..고민끝에..머리를 길렀서여...어청마니 뒷머리는 마니 길렀는데...앞머리가 숫이 조금 부족하더라구여...ㅡㅡ: 그래서...미치겠어여 이러지두 못하겠구 저러지누 못하겠구...그래서 이제 결심끝에...일만 열심히 하기루 했서여...
장사를 하는데여...손님들중에.,..대머리 이신분 이오시면여..히히
정말 싸게 주곤한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이야기였서여...공감하신분들두 마니있을꺼에여...
운영자님아...어떻데 해야 할찌 조언즘....전 머리때문에...휴가도 않갔답니다..
흑흑흑 여러분 조언 마니 부탁드려여,,,~~~~
언젠가는....대머리가 새상을 주름 잡는 그런 세계가 올꺼에여~~~정말루~~
차라리 대머리가 없는새상이 더 좋겠군여~~ㅋㅋㅋ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