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이 글이 도움이 될런지...

  • 25년 전

  • 609
0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주위를 둘러봐도 20대들은 머리가 많이 빠진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30명 중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해요.
그 중에 재수 없는 놈이 나라고 생각하니까 서글픈 일이네요.
나는 25살 정도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데요. 한번 빠지니까 급격히 빠지더군요.
겁이 덜컥 나서 무조건 스포츠를 하면서 다니기를 1년동안 했지만 빠지는 것을 막기는 힘들더군요. 이병원 저병원 다 돌아다녀보구.. 결국 이렇게 살아야 되나부다했는데. 서울에 좋은 병원이 있다고 해서 서울로 오게 되었는데. 물론 다른 어떤 처방보다 내가 프로페시아를 만난게 행운이라 생각해요. 거기서 크게 진척은 없으니까요. 더 나아진 건 없는것 같지만 어쨋튼 멈출수만 있어도 행운이니까.
나는 이날 이때껏 머리에 무스한번 발라본 적 없는데, 왜 내게 이런 불행이 와야만 하는지 하늘이 원망스럽더군요.
남들이 하지 않는 고민을 하고 계신 님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았는데, 그 정도로 고민이 되신다면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차라리 돈을 천만원 정도 빌릴 곳이 없나요? 최대한 돈을 빌려서 800만원 정도면 모발이식이 가능한데. 그렇게 해서라도 어느정도 자신감을 회복해야 되지 않을까하네요. 그리구 열심히 일을 하셔서 돈을 갚으세요. 8백만원 정도면 큰 돈도 아니구. 열심히 일하면 몇달만에 충분히 벌자나요. 그정도로 심각하게 생각을 하신다면 충분히 해볼만한 일인듯도 싶네요.
아무튼 좀 더 생각을 크게 가지시고 열심히 사세요. 길을 찾으세요!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