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 병원과 시술방식에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는 수술후 3일후에 병원에서 뒷머리 붕대를 풀르고요
그자리에서 머리를 샴푸로 감았어요
그리고 그 이후로는 매일매일 샴푸로 머리감아요
머리가 떨어지지도 않고 수술부위는 가볍게 톡톡 치면서 감습니다.
아무이상없어요 너무 조심스러워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수술 2주째인데 제가 딱지를 그냥 띠었습니다.
물론 심은 머리도 제법(10~20) 빠졌는데 처음에는 한두개 빠지길레
그래도 챙피하게 딱지보이면서 다닐바에야 조금 포기하고 떼었거든요.
암튼, 전 떼었습니다.
그리고 보기도 좋고요. 뜨거운 수건을 머리에 놓고 식구중에 누가 핀셋으로
천천히 떼었답니다.
물론, 스스로 떨어질때까지 있으면 더할나위가 없겠죠.
하지만, 몇가닥이 크게 좌우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암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도움이 돼었으면 하네요...
익명 wrote:
> 머리 가운데로 이식수술한지 23일 되었습니다.
> 딱지는 머리에서 떨어져 있는 것 같은데 아마도 심은 머리카락에 붙어있는 것 같아서 떼면
> 머리카락도 같이 떨어져 나오는데 떼어야 되는 것인지 그냥 놓아두고 자연히 떨어져야 하는 것인지
> 궁금합니다. 자연적으로 그냥 놔누어서 떨어질것 같지는 않은데....
> 그리고 메리감을때 딱지가 있어 심은부분의 두피는 문지를수가 없는데 그래서 머리 전체에 비듬같은 것이
> 계속 싸이는 것 같은데 언제부터 샴푸시 수술부위를 문지를 수 있나요.
>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께서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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